로지텍, 3년 연속 2020 LCK 스프링 공식 스폰서

지혜수 기자 / 기사승인 : 2020-02-03 10: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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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주변기기 브랜드로서 최대 규모의 대회 3년째 공식 후원
선수와 팬을 위한 다양한 활동까지 지원하는 e스포츠 산업의 동반자 역할
▲로지텍, 2020 LCK 스프링 3년 연속 공식 후원 (이미지=로지텍)

 

[일요주간 = 지혜수 기자] 게이머를 위한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 코리아는 국내 최대 규모의 e스포츠 리그 '2020 LCK 스프링(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올 2020년까지 3년 연속 LCK 리그 지원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는 컴퓨터와 인터넷을 통해 온라인에서 펼쳐지는 e스포츠 리그 중 하나로, 국내에서 진행하는 가장 규모가 큰 규모의 대회다. 2월 5일부터 시작하는 이 대회는 T1과 담원 게이밍의 경기를 시작으로 4월 12일까지 이어진다.

 

로지텍은 이번 후원 계약을 통해 공식 스폰서로서, 기간 내 LCK 경기 방송에서 광고와 함께 롤파크에서의 브랜드 노출을 하게 된다. 또 다양한 콘텐츠와 캠페인으로 e스포츠 팬과 리그 오브 레전드에 참여하는 프로게이머를 위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로지텍은 PC와 콘솔 게이밍 기어 브랜드 '로지텍 G' 브랜드를 차별화해 운영하며 이미 세계적인 프로 게이머와의 협업을 진행해 왔다. 이를 통해 혁신적인 게이밍 기어를 꾸준히 개발해, 게이밍 기어 리딩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한편 이번 2020 LCK 스프링은 스프링 스플릿 2라운드 일정부터 수·목·금·토·일 5일로 운영되던 기존 방식에서 목·금·토·일 4일 경기로 변경되어 진행되며, 네이버 스포츠와 SBS 아프리카 케이블 채널, 유튜브, 웨이브, U+게임라이브 등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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