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기프트] ⑬ 에코 스타일의 미니 제습제, '솔러스에어 실리카겔'

지혜수 기자 / 기사승인 : 2020-06-23 13: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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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습기 사각지대에 유용한 실리카겔 제습제로 반영구 사용 가능
360도 다공판 구조로 제습 효과적, iF·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상 수상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실리카겔 제습제 (이미지 편집=일요주간)

 

[일요주간 = 지혜수 기자] 우리 나라는 고온다습한 여름을 가지고 있다. 장마라도 몰려오면 습도가 높아져 우리의 일상을 불쾌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가 되기 때문에 여름이면 제습기 사용이 불가피하다.

 

특히 천식이나 알레르기 비염이 있는 사람들은 습도가 높을수록 증상이 심해지기도 하고, 음식 섭취 중에 식중독으로 인한 복통이나 설사, 구토를 유발하기도 한다. 우리 몸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최적의 습도는 40-60%로 너무 건조하지도 않고 습하지 않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인기 여름 가전 중 하나로 제습기가 등장하면서 생활 속 습기를 해결하는 좋은 대안이 되고 있다. 또 공기청정기나 에어컨에 제습 기능이 포함된 제품들이 많아 관심을 모으기도 한다. 하지만 옷장 안이나 신발장, 수납장, 씽크대, 차 안 등 생활 속 사각지대의 습기는 여전히 숙제로 남는다. 

 

한번 사용하고 버리는 제습제가 보편적으로 많이 쓰이긴 했으나, 최근 염화칼슘 성분이 포함된 제습제의 유해성이 대두되면서 사용이 꺼려지는 것도 사실이다. 이럴 때 미니 가전으로 살짝 눈을 돌리면 좋은 대안을 찾을 수 있다.

 

솔러스에어에서 선보인 '솔러스에어 실리카겔 제습제'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실리카겔이 주성분으로,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어 여름 습기에 안성맞춤이다. 

 

제품 외관으로만 보면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가늠키 어려울만큼 심플한 디자인이다. 제습제라는 타이틀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인 iF·레드닷에서 수상할만큼 세련된 모양새를 갖췄다.

 

모양새만큼이나 기능면에서도 단순하지만 강력한 능력을 담은 솔러스에어 실리카겔 제습제는 전기를 꼽아 사용하는 제품이 아니라 사용면에서도 편리하다. 습기가 있어 눅눅한 곳이나 건조를 원하는 곳이 있다면 어디든 사용이 가능하다.

 

또 원기둥 형태로 전체가 공기가 통할 수 있는 360도 다공판 구조로 제습 또한 효과적이다. 상단의 창을 통해 실리카겔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건조 상태에서는 주황색이고 습기를 머금게 되면 초록색으로 변한다. 

 

이 상태가 되면, 제품에 포함된 충전식 건조기 독에 올려 2시간 정도 완전건조 시키면 다시 사용 가능하다.

 

솔러스에어 실리카겔 제습제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사용자가 원하는 장소, 즉 집안 구석구석의 습기를 잡을 수 있다.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건조시켜 재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 중 하나다.

 

이제 곧 장마가 몰려올 것이다. 연이어 비가 내려 습기가 아주 높을 경우는 살짝 보일러를 돌려 조절하는 것도 좋고, 욕실처럼 습기가 많은 공간은 사용 후 물기를 깔끔하게 닦는 것도 유용한 방법이다. 

 

여기에 솔러스에어 실리카겔 제습제로 미처 손길이 닿지 않는 공간의 습기까지 싹 빨아들인다면 보다 슬기로운 여름 생활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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