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한국 캐주얼 게임은…'주행의 달인'

이수근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0 13:30:18
  • -
  • +
  • 인쇄
MMORPG를 포함한 다양한 장르중 모바일은 '캐주얼 게임' 대세
모바일 데이터 및 분석 플랫폼 앱애니 캐주얼 게임 앱 베스트10 발표
▲ 앱애니가 정리한 캐주얼게임 다운로드 베스트 10 (이미지=앱애니)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한국 캐주얼 게임은 ‘주행의 달인(Dr.Driving)’으로 나타났다.

 

20일 앱애니는 ‘2020년 1분기 전세계 다운로드 기준, 한국에서 출시한 상위 10위 캐주얼 게임 앱’을 20일 발표했다. 

 

한국 캐주얼 게임 1위는 SUD의 ‘주행의 달인(Dr.Driving)’으로 손쉬운 조작법과 실감나는 그래픽을 통해 레이싱을 즐기는 앱이다. 전세계에서 iOS와 안드로이드 앱을 종합한 결과 1위로 밝혀졌다.

 

2위는 J-PARK의 좀비 게임 ‘앵거 오브 스틱 5(Anger of stick 5)’으로 좀비로 변해가는 마을에서 사람들을 구하고 좀비를 없애는 액션 게임이다.

 

모비릭스의 ‘벽돌깨기 퀘스트(Bricks Breaker Quest)’가 3위, SUD의 ‘주차의 달인4(Dr.Parking 4)’이 4위, 모비릭스의 퍼즐 게임 ‘마블 미션(Marble Mission)’이 5위를 차지했다.

 

6위는 넷마블의 북미 자회사인 잼시티(Jam City)가 지난해 11월에 출시한 퍼즐게임 ‘디즈니 겨울왕국 어드벤처(Disney Frozen Adventures)’가 올랐다. ‘디즈니 겨울왕국 어드벤처’는 겨울왕국을 테마로 한 3매칭 방식의 퍼즐 게임이다.

 

8위부터 10위까지는 공 던지기의 왕(Hit & Knock Down), 블록 헥사 퍼즐(Block! Hexa Puzzle), 나의최애캐(Unnie Doll), 블록 트라이앵글 퍼즐(Block! Triangle puzzle: Tangram)이 뒤를 이었다.

 

한편, 앱애니는 모바일 데이터 및 분석 플랫폼으로 이 내용은 '2020 모바일 현황 보고서’에 게재된 것이다.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