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무선 이어폰 WF-H800 공개…스타일과 컬러가 돋보여

지혜수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4 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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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톤 컬러로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스타일 연출 가능
히어3 시리즈, 고품질의 사운드와 360 리얼리티 오디오 지원
▲투톤 컬러로 취향에 맞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는 무선 이어폰 WF-H800 (사진=소니코리아)

[일요주간 = 지혜수 기자] 소니코리아는 투톤 컬러로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무선 이어폰 WF-H800을 출시한다.

 

히어(h.ear) 3 시리즈의 새 무선 이어폰 WF-H800은 2020년 첫 출시하는 제품으로, 고품질의 사운드와 함께 컬러풀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특히 감각적인 투톤 컬러로 조화를 이루며, 레드·블랙·그린·오렌지·블루 등 5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개성과 취향에 맞는 컬러로 이어폰의 기능은 물론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WF-H800은 무선 환경 속에서도 완성도 높은 최상의 사운드를 선사하기 위해 저음부터 고음까지 선명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6mm 초소형 드라이버 유닛을 탑재했다. 

 

디지털 음질 개성 엔진인 DSEE HX™가 적용되어 압축에서 손실될 수 있는 고음역대까지 복원해, 더 풍부하고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또 최적화된 안테나 구조를 통해 안정적인 연결성을 자랑한다.

 

소니의 공간 오디오 기술인 360 리얼리티 오디오(Reality Audio)를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라이브 공연장이나 스튜디오의 음악을 감상하는 듯한 생생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또 소니의 헤드폰 커넥트 앱을 이용해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이퀄라이저 설정까지 제어 가능하다.

 

▲투톤 컬러로 취향에 맞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는 무선 이어폰 WF-H800 (사진=소니코리아)

 

편의성 면에서도 배터리 성능을 높여 제품 완충 후 최대 8시간 연속 사용할 수 있고, 전용 충전 케이스로 충전시 최대 16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USB type-C™ 포트를 이용해, 10분만에 70분 사용이 가능한 급속 충전도 지원한다.

 

아마존 알렉사와 구글 어시스턴트 등의 AI음성 비서 호출 기능도 제어할 수 있으며 장시간 착용해도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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