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구글 GNI와 저널리즘 화상회의 진행

조무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04-23 14: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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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심의 참여매체 대상 구글 행아웃을 통해 비대면 진행
'구글 어스를 통한 스토리텔링 혁신'이 첫번째 주제
▲ 인터넷신문위원회 온라인 화상강의 (이미지=인터넷신문위원회)

 

[일요주간 = 조무정 기자] 인터넷신문위원회(이하 인신위)는 올해 구글뉴스이니셔티브(GNI)와 함께 하는 공동 교육을 진행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구글 어스를 통한 스토리텔링 혁신’을 주제로 구글의 화상회의도구인 행아웃(Hangour)을 사용, 온라인 화상강의로 진행된다.

 

이번 온라인강의는 이성규 티칭펠로우가 진행하며 구글의 지도서비스인 ‘구글 어스(Google Earth)’의 다양한 기능에 대한 소개와 이를 활용한 기사 스토리텔링 방법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인신위는 올해 자율심의 참여매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오프라인 교육 활동을 준비했으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자 우선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화상강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편, 구글뉴스 이니셔티브는 디지털 시대에 저널리즘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뉴스 업계와 협력하고자 구글이 만든 플랫폼이다. 최근에는 저널리즘 긴급구제 펀드를 출범,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언론기관을 돕는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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