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디지털콘텐츠 네트워킹데이’ 개최

최종문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2 15: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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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구시 지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주관 행사
스마트콘텐츠 지역산업경쟁력 강화 등 유망 콘텐츠 한자리에 모아
▲ 2019 디지털콘텐츠 네트워킹데이 개최 포스터 (이미지=대구시)

 

[일요주간 = 최종문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구시가 지원하고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년 디지털콘텐츠 네트워킹데이’가 3일 오후 호텔라온제나에서 열렸다.

 

이는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이 추진하는 스마트콘텐츠 지역산업경쟁력강화, 정보통신기술 융합 스포츠콘텐츠개발, 대구 VR·AR 제작거점센터운영, 대구스마트미디어센터운영 등 4개 사업에서 발굴된 유망 콘텐츠를 한 자리에 모아 진행하는 행사다.

 

DIP는 올해 디지털콘텐츠 분야에 대해 대구기업 43개사를 포함한 기업 총 54개사를 지원했으며 해당 기업들은 가시적인 성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다. 

 

스마트콘텐츠 지역산업경쟁력 강화사업으로 고령층 및 저시력자를 위한 인공지능 눈 ‘설리번+’ 앱을 개발한 ‘투아트’는 안드로이드 버전의 해외출시는 물론 해외 특허를 출원하는 등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정보통신기술 융합 스포츠콘텐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은 ‘제이토드’의 플레이티카는 체험과 경험이 이루어지는 키즈 분야의 다양한 정보통신기술 융·복합 콘텐츠 및 시설로 미국, 중국, 베트남 등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외에도 ‘에이비 크리에이티브’, ‘언더브릿지12’ 등 22개 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기업의 한해 성과를 발표하고 다양한 분야의 종사와 함께 소통할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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