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뇌융합예술원, 'K-디지털컬쳐' 문화예술ᆞ예능사 자격인증식 개최

조무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06-02 17: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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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사)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주최, 한국뇌융합예술원 주관
29일 문화예술지도사ᆞ문화예술사ᆞ문화예능사 자격인증식 개최
▲ 문화예술ᆞ예능사 자격인증식 기념 사진. 중앙 이승철 회장과 김영화 원장 (사진=한국뇌융합예술원)

 

[일요주간 = 조무정 기자] 'K-디지털컬쳐' 진흥기관인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가 주최하고 한국뇌융합예술원이 주관한 문화예술ᆞ예능사 자격인증식이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사단법인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와 직속기관인 한국뇌융합예술원은 29일 제2회 문화예술지도사ᆞ문화예술사ᆞ문화예능사 자격인증식이 한국뇌융합예술원 디지털아트갤러리에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는  문화예술계의  추천 대상자들 중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KAADC) 디지털문화예술심의ᆞ평가위원회의 엄격한 심의ᆞ평가를 거쳐 선정된 디지털융합문화예술을 빛낸 디지털아티스트들이 탄생했다.

 

디지털회화 부문 문화예술사로 선정된 최은아 화가는 디지털아트와 브레인아트의  핵심요소인  '융합주의(매쉬업)'와 '환원주의(극단순주의)'의 방향을 제시한 공로로 수상했다.

 

디지털문화예술평론 부문에서 문화예술사로 선정된 장이상 문화예술평론가는 베이징대학교에서 문화역사를,  홍익대 미대 대학원에서 미술경영을 전공한 실력있는 젊은 개성파 문화예술인이다. 

 

디지로그뮤직 부문 문화예능사로 선정된 류지수는 게임 '테일즈러너'의 '캐릭터가수 DND'로도 잘 알려진 싱어송라이터로, 우리민족 고유의 아날로그 감성인 '정'과 '한'을 융합시켜 한국형 '디지로그아트' 세계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뇌융합예술원 초대원장인 김영화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의 주인공들은  디지털아트와 브레인아트의 내일의 신세계를 열 분들이며,신한류문화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과 설레임을 표현했다.

 

한편, 'K-소울', '디지로그컬쳐', '디지로그아트'는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이승철 회장의 '한국형 디지털문화예술사회론'에서 창출된 관념이다. '한국의 세계 문화예술 선도!'라는 슬로건 하에 진흥회가 추구하는 'K-디지털컬쳐'의 구현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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