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강력한 무선 포터블 프린터 Pixma TR150 출시

지혜수 기자 / 기사승인 : 2020-03-31 18: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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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2.1kg의 콤팩트 사이즈, 2.4GHz와 5GHz 와이파이 지원 스마트폰과 연동
USB-C 타입의 충전이나 배터리 통해 언제 어디서나 고품질 인쇄 가능
▲캐논의 무선 휴대용 프린터 픽스마 TR150 (사진=Canon USA)

 

[일요주간 = 지혜수 기자] 디지털 이미지 솔루션 브랜드 캐논(Canon)은 고품질의 인쇄를 자랑하는 픽스마(Pixma) 라인의 새로운 휴대용 컬러 프린터 '픽스마 TR150'를 출시한다.

 

픽스마 TR150은 휴대용답게 콤팩트한 사이즈와 2.1kg의 가벼운 무게의 프린터로, 2.4GHz와 5GHz 와이파이를 지원해 스마트폰과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또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1.44인치의 O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설치와 설정 파악과 잉크 혹은 용지에 관한 여러 경고 사항을 함께 보여준다.

 

다양한 분야의 비즈니스 전문가나 사진 작가 등의 업무에서는 언제 어디서든 고품질의 인쇄를 필요로 하지만, 기존의 프린터군에서는 제한된 장소에서만 출력해야 하는 불편함이 따랐다. 하지만 픽스마 TR150은 USB-C 타입의 충전 케이블이나 추가 구매가 가능한 배터리팩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고품질의 인쇄가 가능하다.

 

 또한 CanonPRINT 앱과 스마트폰을 연동시키면 다양한 문서와 파일을 복사할 수 있고 무선으로 연결해 출력도 손쉽다. 또 클라우드 링크에 액세스 한 후 에버노트와 구글포토, 드랍박스, 페이스북 등의 온라인 소셜 플랫폼과 서비스의 문서들을 편리하게 인쇄할 수 있다.

 

▲사무실 외의 작업 공간에서 고품질 인쇄가 가능한 무선 휴대용 프린터 픽스마 TR150 (사진=Canon USA)

 

픽스마 TR150은 선명한 텍스트 인쇄를 위한 잉크와 사진의 대비와 이미지를 표현을 향상시키는 염료를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잉크 시스템을 지녀, 선명한 고품질 인쇄는 물론 빠른 속도의 프린팅까지 가능하다.

 

외부에서 출력시 도난을 방지하는 잠금 장치도 탑재되어 안전성까지 갖췄으며, 배터리를 충전할 경우 약 2시간 20분 정도 소요되고 한번 충전으로 최대 330 페이지까지 출력할 수 있다.  

 

픽스마 TR150은 기본 모델과 배터리 포함 모델로 총 2가지 구성이며, 4월부터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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