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소프트웨어 인재양성 위한 ‘부스트캠프 2020’ 진행

이수근 기자 / 기사승인 : 2020-07-27 18: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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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실무교육을 통한 개발 역량 강화 목표
국내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아
▲ 지난해 열린 부스트캠프 2020 모습 (사진=뉴시스)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네이버 커넥트재단이 소프트웨어(SW)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부스트캠프(boostcamp) 2020’을 진행한다. 27일 네이버는 이날부터 12월 21일까지 약 5개월간 부스트캠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부스트캠프는 실무교육을 통한 개발 역량 강화를 목표로 SW개발 분야에 필요한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비영리 교육재단인 네이버 커넥트는 지난 4년간 총 23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국내외 IT 업계에서 활약하는 인재를 양성해 왔다. 

 

작년부터는 교육 커리큘럼을 기존의 4주, 8주간의 과정보다 대폭 확대해 총 5개월간의 총 720여 교육 시간 과정으로 개편, 국내의 대표적 SW 인재 양성 프로그램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부스트캠프2020은 컴퓨터공학 및 웹/모바일 프로그래밍 기초 학습과정 ‘부스트캠프 챌린지’ 1개월 과정을 진행한 후 개발프로젝트 위주의 집중 실습 과정인 ’부스트캠프 멤버십’ 4개월로 구성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 속 참가자들의 안전한 학습을 위해 모든 커리큘럼이 온라인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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