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파에 폭설, 소한의 기운으로 매서운 겨울 체감 중

노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01-07 13: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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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부터 내린 폭설로 험난한 출근길에 이어 퇴근길 예상 (이미지=노현주 기자)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지난 5일 소한을 보내고 나니, 절기의 이름값이라도 하듯 올들어 최고의 강추위와 폭설이 한반도를 덮쳤다. 이름의 뜻으로는 절기 중 대한이 추울 것으로 여겨지나,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소한이 가장 추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때맞춰 내려온 북극한파답게 매서운 강풍과 폭설에 극강의 체감온도를 느껴지니, 무엇보다 건강과 안전에 유의하는 것이 좋겠다. 한낮의 온도도 영하권에 머물러 있어 가급적 외출은 삼가거나 외출 시 단단히  무장하고 미끄럽지 않는 신발을 착용하는 등 최대한 주의하고 신경을 쓰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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