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릴, 기술 혁신으로 8년 연속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궐련형 전자담배 1위

노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3 09: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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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G '릴',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선정(사진=KT&G)

 

[일요주간=노현주 기자] KT&G의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 ‘릴(lil)’이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 우수 브랜드로 선정되며 8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소비자 만족도와 브랜드 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한 해 동안 가장 신뢰받은 브랜드를 선정하는 이번 시상에서, 릴은 기술 경쟁력과 시장 리더십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고객 인식과 시장 성과를 기반으로 브랜드의 지속 가능성과 경쟁력을 평가하는 행사다. 릴은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기술 고도화와 제품 차별화를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KT&G는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 초기부터 릴을 중심으로 제품 완성도와 사용자 경험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 그 결과 지난해 상반기 기준 국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며 대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현재 KT&G는 ‘릴 솔리드’를 시작으로 ‘릴 하이브리드’, ‘릴 에이블’까지 총 3종의 디바이스 라인업을 구축했다. 대표 모델인 릴 하이브리드는 액상형 카트리지를 결합한 독자적 구조와 자동 예열 기능 ‘스마트온’을 업계 최초로 적용해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혁신성을 제시했다. 릴 에이블 역시 사용 모드 선택, 예열 시간 단축, 일시정지 기능 등을 탑재해 사용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품 선택의 폭을 넓힌 점도 강점이다. KT&G는 각 디바이스에 맞춰 40여 종의 전용 스틱을 운영하며, 디바이스 업그레이드 모델도 지속적으로 선보여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KT&G 관계자는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릴을 국내 1위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로 성장시켰다”며 “앞으로도 시장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해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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