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CH710N' 출시

최종문 기자 / 기사승인 : 2020-04-17 18: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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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노이즈 센서를 탑재, 일상의 소음을 종류별로 분석해 차단
30mm 돔 드라이버로 깊은 베이스와 원음에 가까운 사운드 제공

▲소니코리아의 무선 노이즈 캔슬링 'WH-CH710N' (사진=소니코리아)

 

[일요주간 = 최종문 기자] 소니코리아는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으로 고품질 사운드를 제공하는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CH710N'을 출시했다.


국내 무선 헤드폰 시장에서 약 70%의 점유하고 있는 소니코리아는 이번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CH710N 제품을 하다 더 추가해 헤디폰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전작 WH-CH700N을 한층 강화한 것으로, 무게도 훨씬 가벼워진 223g 으로 휴대성까지 더 높였다. 또 한층 발전된 듀얼 노이즈 센서를 탑재해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보여준다. 

 

비행기·지하철·사무실 등 일상에서 접하는 다양한 생활 소음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한 후, 상황에 알맞게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청음에 더 깊은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WH-CH710N 헤드폰은 최상의 사운드를 재현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력을 탑재했으며, 새롭게 개발한 30mm 돔 드라이버가 적용된 것도 큰 특징이다. 따라서 더 깊은 베이스와 풍성함으로 거의 원음에 가까운 사운드 청취가 가능하다. 디지털 음질 개선 엔진인 DSEE HX 기술로 압축 과정에서 손실된 고음역대까지 복원,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구현해준다.

최신 USB type-C 포트를 사용하며 고성능 배터리로 완충시 최대 35 시간 연속으로 사용 가능하며 10분 충전으로 최대 60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급속 충전 기능도 지원한다.

 

▲주변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주는 무선 노이즈 캔슬링 'WH-CH710N' (사진=소니코리아)

 

슬림한 디자인과 함께 편의성도 높인 WH-CH710N 헤드폰은 조절식 슬라이더 헤드밴드로 손쉽게 헤드폰 길이 조정이 가능하며 부드러운 타원형 이어 패드로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다. 스위블 기능으로 이어컵을 회전할 수 있어 휴대도 간편하다.

 

원터치 NFC 및 블루투스로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고, 상황과 취향에 따라 유선과 무선 연결을 동시 지원한다. 내장 마이크를 이용해 스마트폰 핸즈프리 통화도 가능하다.

현재 구입 가능한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CH710N은 블랙·화이트 총 2가지 색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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