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라 '블랙 쿠션', '센슈얼 누드 글로스'로 독보적인 무결점 매트 피부와 입체적인 광택 구현
![]() |
| ▲ 아모레퍼시픽 헤라, 2026 GQ Bowl 톰브라운 쇼 공식 메이크업 스폰서로 참여(사진=아모레퍼시픽) |
[일요주간=노현주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헤라가 글로벌 패션 무대에서 존재감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헤라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리전 오브 아너 박물관에서 열린 GQ Bowl 2026 톰브라운 2026 가을 컬렉션 쇼의 공식 메이크업 스폰서로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슈퍼볼 LX 주간을 대표하는 패션 이벤트로, Thom Browne가 단테의 신곡 ‘인페르노’에서 영감을 받아 예술과 스포츠, 패션을 결합한 연극적 무대를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헤라는 무대 콘셉트에 부합하는 조형적이고 극적인 메이크업을 구현하며 브랜드 감각을 드러냈다.
메이크업 디렉션은 세계적인 아티스트 Aaron De Mey가 맡았다. 그는 로댕의 조각 작품에서 착안해, 조각상이 생동감 있게 되살아난 듯한 뷰티 룩을 완성했다. 피부 표현은 헤라의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을 활용해 결점 없이 매끄러운 블러 새틴 스킨으로 연출했고, 입술에는 브론즈 글리터를 더한 뒤 센슈얼 누드 글로스를 덧발라 입체적인 광택을 강조했다. 이른바 ‘브론즈 글리터 립’은 이번 쇼의 상징적 메이크업 포인트로 자리 잡았다.
![]() |
| ▲ 아모레퍼시픽 헤라, 2026 GQ Bowl 톰브라운 쇼 공식 메이크업 스폰서로 참여(사진=아모레퍼시픽) |
헤라는 이번 협업을 통해 하이패션 런웨이에서도 통하는 제품력과 예술적 해석 가능성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다. 브랜드는 글로벌 패션 디자이너 및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지속 확대하며 차별화된 뷰티 아이덴티티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번 쇼의 백스테이지와 메이크업 연출 과정은 헤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산 덕포동 중흥S클래스 건설현장서 화재 발생...검은 연기 치솟아 [제보+]](/news/data/20220901/p1065590204664849_658_h2.jpg)
![[포토] 제주 명품 숲 사려니숲길을 걷다 '한남시험림'을 만나다](/news/data/20210513/p1065575024678056_366_h2.png)
![[포토] 해양서고 예방·구조 위해 '국민드론수색대'가 떴다!](/news/data/20210419/p1065572359886222_823_h2.jpg)
![[언택트 전시회] 사진과 회화의 경계](/news/data/20210302/p1065575509498471_9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