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 해적 생존 오픈월드 ‘Windrose’ 앞서해보기 출시... "전 세계 최저가 혜택"

하수은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5 13: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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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사전 등록 160만·데모 80만 기록… 17세기 해적 시대 배경의 압도적 스케일
미지의 섬 탐험과 박진감 넘치는 해상 전투… 대체 역사 세계관의 묘미
▲ 스토브가 해적 생존 오픈월드 어드벤처 ‘Windrose’를 출시했다. (사진=스마일게이트 제공)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17세기 해적 시대를 배경으로 한 해적 생존 오픈월드 어드벤처 ‘Windrose(개발사 윈즈로즈 크루)’를 앞서해보기(Early Access) 버전으로 정식 출시했다. 사전 등록 160만 건을 기록하며 글로벌 기대작으로 주목받은 이 게임은 광활한 바다를 무대로 한 함대 전투와 자유도 높은 크래프팅 시스템을 제공하며 출시를 기념해 전 세계 최저가 할인 판매 및 전국 PC방 제휴 이벤트 등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이어간다.

 

15일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해적 선장이 된 이용자는 자원을 수집하고 정착지를 구축하는 한편 다양한 함선을 운용하며 해상과 육지를 넘나드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글로벌 사전 등록 160만 건, 데모 플레이어 80만 명을 기록하며 출시 전부터 높은 기대를 모았다.

크래프팅과 건설 요소도 게임의 주요 재미 요소다. 자원을 활용해 피난처부터 대형 요새까지 다양한 구조물을 구축할 수 있으며 방대한 제작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확장이 가능하다. 앞서해보기 버전에서는 함선 호출 기능과 해적선 격침 시 자동 보상 획득 등 편의성을 강화한 시스템도 적용됐다.

스토브는 ‘Windrose’ 출시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2번에 걸쳐 전 세계 최저가로 게임을 할인 판매한다. 출시 기념 할인 이벤트에 대한 상세 내용은 스토브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레드포스 PC방과의 제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전국 100여 개 레드포스 PC방에 ‘Windrose’가 설치돼 별도 다운로드 없이 즉시 플레이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보다 간편하게 게임을 플레이해볼 수 있다.

‘Windrose’는 한국어 자막을 지원하며 스토브를 포함한 글로벌 게임 플랫폼을 통해 동시 출시됐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토브 게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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