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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IL 전당앞주유소 전경(사진=S-OIL) |
S-OIL이 고객 중심 서비스 혁신과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가서비스대상 2관왕에 오르며 업계 선도 기업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S-OIL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26 국가서비스대상’에서 주유소 부문 9년 연속 1위, 주유 애플리케이션 ‘MY S-OIL’ 부문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국가서비스대상은 서비스 산업 발전과 고객가치 향상에 기여한 우수 기업과 기관, 브랜드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 제도다. S-OIL은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한 차별화된 서비스 전략과 지속적인 고객 경험 혁신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회사는 대표 캐릭터 ‘구도일’을 활용한 광고 캠페인을 비롯해 SNS 소통 마케팅, 스포츠 및 문화공연 연계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며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왔다. 여기에 메가커피, 이마트24, 자동세차 브랜드 워싱데이 등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 혜택과 서비스 차별화를 강화하고 있다.
고객 신뢰 확보를 위한 서비스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정품·정량을 보증하는 ‘믿음가득주유소’, 장애인과 고령자 등 교통약자를 지원하는 ‘주유약자 도움서비스’, 전문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YES팀(Yellow Excellent Service Team)’ 운영 등을 통해 주유소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있다.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도 돋보인다. ‘MY S-OIL 앱’은 주유소 검색, 간편결제 서비스인 ‘S-OIL Pay’, 보너스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고객 편의성을 강화했다. 특히 ‘빠른주유’ 서비스는 신용카드와 포인트, 모바일 상품권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사용자 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또한 리터당 최대 4원의 보너스 포인트 적립과 고객 등급별 맞춤 혜택을 제공하며 충성 고객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S-OIL은 앞으로도 디지털 서비스 고도화와 고객 맞춤형 혜택 확대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차별화된 주유 경험을 제공하며 고객가치 중심 경영을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S-OIL 관계자는 “고객만족은 회사가 추구하는 가장 중요한 브랜드 가치”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고객 경험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lee8501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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