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컴프매 LIVE 2026’ 시즌 모드·라이브 콘텐츠 도입…13주년 대규모 이벤트까지

하수은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5 14:17:12
  • -
  • +
  • 인쇄
- 실시간 경쟁 콘텐츠 ‘시즌 모드’ 전격 도입…일주일 단위의 전략적 구단 운영과 상위 리그 진출 통한 성취감 제공
- KBO 리그 개막을 맞아 실제 경기 기록 연동한 ‘승부 예측’ 등 라이브 콘텐츠로 재미 강화
▲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 메인 타이틀 이미지(이미지=컴투스)

 

컴투스가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을 통해 2026 시즌 개막과 함께 대대적인 콘텐츠 개편에 나섰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경쟁 시스템 ‘시즌 모드’ 도입이다. 해당 모드는 10개 팀 유저가 하나의 리그에 참여해 실시간 순위를 겨루는 구조로, 사전에 설정한 라인업을 기반으로 경기가 자동 진행된다. 특히 실제 프로야구와 유사하게 페넌트레이스부터 포스트시즌까지 일주일 단위 일정으로 운영돼 현장감과 몰입도를 동시에 높였다.


전략 요소도 강화됐다. 이용자는 두 개의 팀을 동시에 운영해 성과를 합산할 수 있으며, 상위 리그로 승격할수록 보상이 확대되는 구조를 통해 장기적인 플레이 동기를 제공한다.


실제 야구와의 연계성을 높인 ‘2026 라이브 콘텐츠’도 새롭게 선보인다. 유저들은 KBO 리그 경기 일정에 맞춰 승부와 선수 성적을 예측하고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이를 활용해 시즌 기록에 따라 능력치가 성장하는 ‘라이브 선수’를 영입함으로써 현실성과 성장 재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출시 13주년을 맞아 다양한 보상 이벤트도 마련됐다. ‘컴프매 2026 무료 페스타’에서는 접속만으로 프리미엄 아이템 패키지를 제공하며, 원하는 선수와 스킨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보상도 지급된다. ‘몬스터 선수 영입권’ 등 인기 아이템도 포함돼 이용자 혜택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간단한 미션 수행만으로 선수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무료 시즌 패스’ 이벤트도 진행된다. 최대 30일간 총 260장의 카드를 확보할 수 있으며, 최종 보상으로는 능력치 상승 효과를 지닌 ‘프라임 선수’ 카드를 원하는 선수로 지정해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컴투스는 유저 소통 강화를 위해 카카오 채널을 공식 오픈하고 가입자 전원에게 감사 쿠폰을 제공한다. 향후 채널을 통해 주요 업데이트와 이벤트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