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위기와 '천연 탄소저장고' 흙 [허준혁한방]
- 허준혁 칼럼니스트 2024.03.27
- [일요주간 = 허준혁 칼럼니스트] '뼈대있는 집안'의 유래최근 관객 1천만 명을 돌파한 영화 <파묘>에서는, 풍수사 김상덕 역의 최민식이 흙을 먹는 장면이 나온다. 흙의 맛, 토양의 질로 흉지인지 명당인지를 우선 가늠하는 것이다. ...
- [전경복의 현장청론] 의사(醫師)란 누구인가?
- 전경복 편집위원 2024.03.20
- [일요주간 = 전경복 편집위원] 작금 대한민국의 시대는 어떠한 시대인가? 각 세대가 극한의 자기중심주의와 확증편향이념으로 분열되고 화기(禍機)에 극도의 재화(災禍)가 고착된 ‘징벌(懲罰)’ 시대라고 정의해도 결코 오판은 아니다. 그러 ...
- [ZOOM IN] 특권의 끝판왕 제도 이대로 괜찮은가?
- 최철원 논설위원 2024.03.15
- [일요주간 = 최철원 논설위원] 한국 사회가 요동치고 있다. 정확히 총선거를 앞둔 정치권이 권력 쟁취 몸부림으로 요동치고 있다. 전국 254개 선거구와 비례 경선에 참여한 정치 지망생이 무려 1000여 명이 넘는다. 비난과 욕설 거짓 ...
- '테스형' 소크라테스와 역사의 '아이러니' [허준혁한방]
- 허준혁 칼럼니스트 2024.02.29
- [일요주간 = 허준혁 칼럼니스트] 미국 역대 대통령 평가 순위미국 휴스턴 대학교와 코스털 캐롤라이나 대학교가 미국정치학회(APSA) 회원 등 정치 분야 전문가 525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 15일~12월 31일 실시한 '2024 ...
- [전경복의 현장청론] 국가대표의 교육적 위상을 제고(提高)한다.
- 전경복 편집위원 2024.02.20
- [일요주간 = 전경복 편집위원] 대한민국의 국민은 자신의 분야에서 국가대표의 공적인 명예로운 기회를 맞는 강한 의욕을 갖고 있다. 실현하지 못한 처지에서 기회를 잡은 주인공에게 더욱 감격과 감동을 솔직히 표현한다. 작금 축구국가대표에 ...
- [발행인 칼럼] 중대재해처벌법’ 전격시행
- 노금종 발행인 2024.02.15
- [일요주간 = 노금종 발행인] 5~49명 노동자가 일하는 전국 83만여개 사업장(전체 사업장의 24%)에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을 2년 추가로 유예하는 법 개정안 처리가 지난 1월 25일 국회 본회의에서 ...
- [ZOOM IN] 그럼에도 희망이다
- 최철원 논설위원 2024.02.14
- [일요주간 = 최철원 논설위원] 예전에는 으레 연말연시나 구정이 되면 연하장을 주고받으며 덕담을 건너던 시절이 있었지만, 요즘은 스마트폰의 진화 시대답게 대개 SNS로 사진과 덕담을 주고받는다. 나 역시 신년의 인사를 카톡으로 적어 ...
- [ZOOM IN] 주저 않았던 헌신, 하늘에 별이 되다
- 최철원 논설위원 2024.02.06
- [일요주간 = 최철원 논설위원] '하늘에 별'이 되었다. 이 용어는 사회의 안녕을 위해 자기 헌신으로 산화한 의로운 죽음을 추모하며 쓰는 말이다. 영웅의 죽음이 유가족 가슴에는 한이 되었고 시민들 가슴에는 별이 되는 안타까운 사건이 ...
- 상해임시정부수립 105주년과 재외동포 [허준혁한방]
- 허준혁 칼럼니스트 2024.02.01
- [일요주간 = 허준혁 칼럼니스트] 3.1운동과 상해임시정부고종의 갑작스런 의문사와 그에 따른 장례식을 계기로 시작된 1919년 3.1운동에는 약 202만 명이 참여하였다. 당시 조선 전체 인구 2천만 명의 10%에 달하는 규모였다. ...
- [전경복의 현장청론] 청소년의 토론실력을 키우자!
- 전경복 편집위원 2024.01.31
- [일요주간 = 전경복 편집위원] 작금 수년 동안에 중첩하여 세간에 혹세무민하고 횡행하는 일부 일파의 비정상적이며 편협하고 독선적인 논리를 과감하게 벗어나 광명정대한 입장에서 갖가지로 분열된 대한민국의 국론 화합, 국운 상승, 국격 정 ...
- 역사속 영웅들의 명마와 '슈퍼선거의 해' [허준혁한방]
- 허준혁 칼럼니스트 2024.01.24
- [일요주간 = 허준혁 칼럼니스트] 역사속의 영웅들은 명마를 타고 전장을 누볐다. 나폴레옹이 백마를 타고 알프스를 넘는 유명한 모습은 화가 자크 루이 다비드의 <생베르나르 고개를 넘는 나폴레옹>이다. 백마의 이름은 '마렝고(Mareng ...
- 재외동포 국회의원과 '어벤져스' 국회 [허준혁한방]
- 허준혁 칼럼니스트 2024.01.16
- [일요주간 = 허준혁 칼럼니스트] 각나라의 국회 표기와 국회의 어원의회(국회)의 영문표기 Parliament(팰러먼트)의 어원은 "말하다", "이야기하다"는 뜻의 프랑스어 parler(빠흘레)이다. parler에 ment가 결합한 프 ...
- [전경복의 현장청론] 교육! 살려 주세요?
- 전경복 편집위원 2024.01.10
- [일요주간 = 전경복 편집위원] 김모라는 여자 환자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소재의 더나인피부과에 내원하여 원장의 상담 데스크에 앉자마자 급히 호소하는 말 ”선생님! 살려 주세요!“ 2023년 12월 어느 날 실제 있었던 사실이다 ...
- 흙의 리더십 : 인간(human)과 겸손 (humility)의 어원은 흙(humus) [허준혁한방]
- 허준혁 칼럼니스트 2024.01.08
- [일요주간 = 허준혁 칼럼니스트]맹사성의 '겸손 리더십'황희 정승과 함께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재상이자 청백리의 상징으로 손꼽히는 맹사성이 19세에 장원급제하여 파주 군수로 부임하였다. 어느날 무명선사의 고승을 찾아가 어떻게 하면 고을 ...
- [ZOOM IN] 잘 계획하여 잘 살자
- 최철원 논설위원 2024.01.05
- [일요주간 = 최철원 논설위원] 계묘년이 저물고 갑진년 청룡이 비상하는 새날이 밝았다. 용은 십이간지(十二干支)동물 중 유일한 상상의 동물로 예로부터 용은 초현실적이고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다들 믿고 있다. 우리 왕조 역사 속에 ...
- 용(龍)의 성장과정이 가르쳐주는 교훈 [허준혁한방]
- 허준혁 칼럼니스트 2024.01.04
- [일요주간 = 허준혁 칼럼니스트] "해동 육룡이 나르샤 일마다 천복이시니"훈민정음 최초의 책 <용비어천가(龍飛御天歌)>의 제1장 첫구절은 이렇게 시작한다. 해동은 '발해의 동쪽나라' 즉 삼국시대, 고려부터 자주 쓰이던 우리나라의 별칭 ...
- 나폴레옹과 베토벤, 톨스토이, 그리고 아인슈타인 [허준혁한방]
- 허준혁 칼럼니스트 2023.12.23
- [일요주간 = 허준혁 칼럼니스트]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나폴레옹>이 상반된 평가속에서 화제이다. 프랑스에서는 영국인 스콧 감독이 의도적으로 역사를 왜곡했다며 강력 비판하고 있다. 그동안 나폴레옹을 소재로 한 영화는 끊임없이 쏟아 ...
- [ZOOM IN] 다섯 번 죽어서 비로소 제맛을 내는 삶
- 최철원 논설위원 2023.12.18
- [일요주간 = 최철원 논설위원] 온 가족이 모인 방안에는 아낙네들이 소금으로 절여 씻어놓은 배추를 양념으로 버무리며 웃음꽃을 피웠고, 마당에는 남정네가 장작 한 더미를 도끼질하여 마루 밑에 차곡차곡 쌓아 놓고 있다. 부엌에는 콩으로 ...
- 국회의원들의 '금배지'가 거꾸로 도는 이유 [허준혁한방]
- 허준혁 칼럼니스트 2023.12.13
- [일요주간 = 허준혁 칼럼니스트]흔히 ‘금배지’로 불리는 국회의원 배지는 무궁화 형상안에 한글돋움체로 '국회'라는 글자가 들어가 있다. 국회 한글화를 위한 한글 단체와 시민들의 오랜 요청에 따른 것이다. 99%의 은에 공업용 금을 입 ...
- [전경복의 현장청론] 인공지능(AI)시대,교육개혁의우선순위?
- 전경복 편집위원 2023.12.11
- [일요주간 = 전경복 편집위원] 어느 분야나 표준화된 사전평가, 교육, 중간평가, 훈련, 사후평가과정으로 구성한다. 따라서 대개혁(大改革)하려면 헌법에 엄정히 근거하고 탈법, 편법 등의 오묘한 오용, 남용, 그리고 악용은 절대 금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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