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원, 빙상 선수 건강 관리 및 스포츠의학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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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차병원 김재화 특임원장과 대한빙상경기연맹 이수경 회장. (사진=차병원 제공) |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차 의과학대학교 차병원과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손잡고 빙상 국가대표를 비롯한 선수들의 전문적인 건강 관리와 경기력 향상을 위한 의료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차병원은 종목 특성에 맞춘 스포츠의학 정보를 교류하고 고강도 훈련에 노출된 선수들에게 체계적인 의료 자문과 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30일 차 의과학대학교 차병원에 따르면 지난 29일 빙상 선수들의 의료 지원 강화 및 상호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빙상 종목 특성을 반영한 전문 의료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선수들의 효율적인 건강 관리를 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대한빙상경기연맹 소속 선수 대상 의료 자문 및 진료 지원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스포츠의학 정보 교류 등으로, 실질적인 선수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대한빙상경기연맹 이수경 회장은 “선수의 건강은 경기력의 출발점이며, 이번 차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선수들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선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다양한 분야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차 의과학대학교 차병원 김재화 특임원장 겸 차움 원장은 “빙상 종목은 반복적인 훈련이 필요한 강도 높은 운동이기에 체계적인 의학적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 개개인과 종목별 특성을 고려해 전문적인 의료자문을 제공하고, 선수들이 건강한 몸으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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