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2종 출시…편의점서 간편하게 즐긴다

노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6-01-30 08:46:57
  • -
  • +
  • 인쇄
▲ SPC삼립, 두바이 스타일 파이·케이크 출시(사진=SPC)

 

[일요주간=노현주 기자] SPC삼립이 트렌디한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가까운 편의점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돼, 소비자들에게 손쉽게 해외 감각의 디저트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두바이st 파삭파이’는 바삭한 파이 위에 쫀득한 마시멜로와 카다이프를 넣은 피스타치오 필링을 풍성하게 채운 제품으로, 초콜릿 코팅을 더해 달콤함을 극대화했다. 한입 깨물 때마다 겉의 바삭함과 속의 쫀득함이 어우러지며 풍미를 한층 끌어올린다.

또 다른 신제품 ‘두바이st 떠먹케’는 부드러운 초코 시트 사이사이에 카다이프가 들어간 피스타치오 필링을 듬뿍 담아 촉촉함과 바삭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겉면의 초콜릿 코팅은 달콤함을 더하는 동시에 깨뜨려 먹는 재미를 선사한다.

SPC삼립 관계자는 “두바이 디저트를 가까운 편의점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트렌드와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SPC삼립은 해외 디저트 트렌드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빠르게 접목시키며, 편의성과 맛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디저트 라인업을 강화하게 됐다.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