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한 칼럼] 코로나보다 더 두려운 노후

부유한총재 / 기사승인 : 2020-05-17 23: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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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모든 부분 비대면에 초점 맞춰
고령사회 ‘안정적 노후’ 일자리 창출전략
대면과 비대면 융합시스템 ‘탁월한 효과’
▲ 천만일자리창출국민연합 부유한총재


● 코로나가 몰고 온 ‘비대면 변화상들’

잠잠해지는가 싶더니 다시 또 확산된다는 코로나19 소식에 모두가 얼굴빛이 어두워 지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인류 스스로 만들어 낸 재앙이지만 4개월 이상을 자유롭지 못한 사회 활동으로 인하여 우리 모두는 심신이 많이 지친 상태라 슬슬 짜증이 나게 되고 대인 관계도 깨지고 있다.

누구를 탓해야할 일이 아니지만 무의식중에 불평과 불만이 자신도 모르게 튀어나오니 서로의 관계가 자연히 깨지기 마련이다. 더구나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고 서로 부대끼며 살아야 삶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 그 원천적인 것을 막아버렸으니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가 있겠는가 말이다.

서로 만나 먹고 마시고 대화를 나누며 웃고 떠들고 현실을 즐기며 또 더 나은 삶을 설계하고 희망에 부풀어 미래를 준비해가는 삶이야말로 사람답게 사는 웰빙인데 말이다. 그런데 비대면, 일상생활의 모든 부분을 비대면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라니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정상인이겠는가!

물론 걷잡을 수 없이 인류의 목숨을 앗아가는 바이러스로부터 벗어나려면 모두가 협심하여 절제해야 됨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라는 것을 알기에 우리나라 사람은 그 어느 국가보다 모범되게 정부와 기관 그리고 사회단체의 지침에 따르며 전 세계적으로 가장 탁월하게 대처하고 있으니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기간이 길어지니 누구나 짜증을 부리게 됨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여기서 잠깐 더듬어보자. 앞으로도 이러한 경우가- 바이러스가 아니라도, 천재지변 등 여러 가지 변수로 인한 격리 및 고립 등- 종종 있을 수 있는데 그렇다면 뭔가 깊이 고민해보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말이다.

평상시처럼 일상이 아니라도 분명 경우에 따라서는 대비해야할 시스템이 필요하지 않겠냐는 얘기이다. 분명 필요하다. 앞으로 가면 갈수록 격리 및 고립에 걸 맞는 생활 지침이 있어야 할 것이다. 인터넷은 어쩌면 그래서 더 발전되었고 꼭 필요한 생활의 한 부분이 되었을 수도 있다.

무슨 말이냐면 비대면으로 생활 할 수밖에 없는 경우는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니라도 우리 생활 속에 한 부분 이었다. 예를 들면 ‘기러기 아빠’ ‘기러기 엄마’ ‘주말 부부’가 다 비대면 생활의 한 부분이 아니고 무엇인가 말이다. 

 

▲ ‘대면과 비대면’의 공유시스템 진수가 ‘온‧오프라인융복합환승플랫폼’이다.

● ‘온‧오프라인융복합환승플랫폼’ 진수

이럴 때 수단이 과거에는 우편물, 지금은 발달되어 유무선 전화, 인터넷이다. 코로나로 인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 속 거리두기’라는 신조어 같은 생소한 말을 알게 되었고 이제는 일반 사회생활에서도 비대면 익숙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가 된 것이다.

이것은 사생활의 보호 측면에서도 앞으로 가면 갈수록 이런 상황이 더 일어나게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알게 되어 있다. 이러한 현실에 딱 맞는 시스템이 바로 ‘바른소비문화공동체’이다. 고령사회의 노후준비를 위한 일자리창출의 일환으로 ‘온‧오프라인융복합환승플랫폼’을 갖추고 모든 이의 노후준비를 위한 일자리를 만들어 가고 있다.

‘온‧오프’ 즉 대면과 비대면을 공유하는 시스템이니 현 시점에 아주 절묘한 시스템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나이 드신 분들은 만나서 이루어지는 것이 사람답다고 한다면 젊은 층은 사생활 보호를 위하여 오히려 만남을 피하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 ‘원가몰플러스’는 이러한 양쪽의 경우를 다 수용할 수 있게 준비되어 있으니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다.

더구나 고령사회의 문제점을 해결 할 수 있는 일자리창출이니 어쩌면 코로나19로 인하여 더 빨리 정착할 수 있는 기회가 된 셈이다. 노후 생활 보장의 문제는 어느 누구도 해결해줄 수가 없다. 가면 갈수록 국가가 책임지기는 너무 버거운 짐이 되었다. 어차피 스스로 책임져야 할 일인데 고령자 스스로가 바로 재원이라니 얼마나 다행인가 말이다. 대면이 사람답게 사는 삶이라면, 비 대면은 그 사람답게 사는 삶의 도구인 것이다. 노후를 책임지는 도구, 바로 ‘온‧오프라인융복합환승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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