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채·메인·후식, 균형 잡힌 중식 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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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금룡 삼일빌딩점, 직장인 겨냥 ‘청계 세트’ 출시(사진=워커힐 호텔앤리조트) |
[일요주간=노현주 기자]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중식 레스토랑 금룡 삼일빌딩점이 직장인을 겨냥한 실속형 세트 메뉴를 선보이며 도심 비즈니스 수요 확대에 나섰다.
금룡 삼일빌딩점은 워커힐의 43년 전통 중식당 ‘금룡’의 조리 철학과 레시피를 계승해 2021년 서울 종로구 삼일빌딩에 문을 열었다. 광동식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 구성과 프라이빗 룸 중심의 공간 설계를 통해 접대 및 만찬 수요에 강점을 보여온 비즈니스 다이닝 공간이다.
이번에 출시한 ‘청계 A’와 ‘청계 B’ 세트는 기존의 품격은 유지하되, 홀 좌석 이용 고객까지 아우르는 전략적 메뉴다. 요리와 식사, 후식으로 이어지는 균형 잡힌 구성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인근 오피스 상권 직장인들이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청계 A 세트는 바삭한 식감의 중새우 요리에 마요네즈크림, 망고크림, 칠리 소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짜장면·짬뽕·볶음밥 가운데 한 가지 식사 메뉴가 포함된다. 청계 B 세트는 여기에 메인 요리를 추가해 구성의 풍성함을 더했다. ‘북경식 깐풍기’ 또는 ‘싱가폴식 마늘 닭고기’ 중 선택 가능해 취향에 따라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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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금룡 삼일빌딩점, 직장인 겨냥 ‘청계 세트’ 출시(사진=워커힐 호텔앤리조트) |
계절 한정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3월 3일부터 판매되는 ‘봄 냉이 탄탄면’은 사천식 탄탄면 특유의 매콤하고 고소한 풍미에 제철 냉이의 향긋함을 더해 봄의 생동감을 담아냈다. 전통과 계절성을 결합한 메뉴로 차별화를 꾀했다는 설명이다.
금룡 삼일빌딩점은 약 80석 규모의 홀과 최대 44석까지 수용 가능한 5개의 다이닝 룸을 갖추고 있어 비즈니스 접대는 물론 가족 모임과 연회 수요까지 대응 가능하다. 북악산 지맥과 청계천이 만나는 입지적 상징성도 더해 도심 속 격조 있는 식사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운영 시간은 주중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오후 2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는 브레이크 타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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