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의 여유, 고요한 사색, 미식의 팔레트로 완성한 시즌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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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다가오는 봄의 빛깔을 3가지 방식으로 제안하는 봄 패키지 ‘올 댓 스프링(ALL THAT SPRING)’을 선보인다. (사진=워커힐 호텔앤리조트) |
[일요주간=노현주 기자]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다가오는 봄을 세 가지 감성으로 풀어낸 시즌 한정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비스타 워커힐 서울, 더글라스 하우스 등 3개 호텔의 개성을 봄의 매력과 결합한 ‘올 댓 스프링(ALL THAT SPRING)’ 패키지를 오늘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각 호텔의 정체성을 살린 투숙 경험에 봄의 분위기를 더해, 고객이 원하는 ‘봄의 색깔’을 선택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스프링 포레스트(Spring Forest)’ 패키지는 자연과 계절의 감각을 담은 여유로운 휴식을 제안한다.
‘미니 스프링 가든’과 더뷔페 조식이 포함된 옵션 선택 시 직접 완성하는 미니 테라리움 키트가 제공되며, 포레스트 파크에서 아메리카노 두 잔과 함께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스프링 피자’와 병맥주 2병 옵션도 선택 가능하다. 클럽 스위트 객실 투숙 시에는 클럽 라운지 혜택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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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비스타 팔레트’ 패키지 선택 시 ‘쁘띠 애프터눈’ 티 세트 또는 ‘웰니스 스무디’를 즐길 수 있다. (사진=워커힐 호텔앤리조트) |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비스타 팔레트(Vista Palette)’ 패키지는 미식과 컬러를 통해 감각적인 봄의 리듬을 전한다. 아기자기한 디저트 플레이트와 티 페어링으로 구성된 ‘쁘띠 애프터눈’ 티 세트 또는 망고·블루베리 중 선택 가능한 ‘웰니스 스무디’ 2잔을 조식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더글라스 하우스의 ‘스프링 페이지(Spring Pages)’ 패키지는 고요한 공간에서 봄의 여운을 즐기고 싶은 고객을 위한 구성이다. 투숙 시 제공되는 포레스트 디자인의 문진 오브제는 라이브러리를 연상시키며, ‘숲 속 아지트’라는 더글라스 하우스의 정체성을 일상 속 공간까지 확장한다.
워커힐 관계자는 “각 호텔의 감성을 담은 세 가지 방식의 봄을 통해 워커힐에서의 경험이 일상까지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미식과 자연, 여유와 고요가 어우러진 워커힐의 봄이 고객의 기억 속에 오래 남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봄 시즌 객실 패키지는 2월 23일부터 5월 31일까지 투숙 가능하며, 성인 2인 기준이다. 레스토랑 10% 할인, 리워즈 적립, 유료 멤버십 할인 등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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