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부터 15년째 명절 나눔 활동 지속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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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트진로, 2026년 첫 사회공헌 ‘설 명절 밥차 한상 나눔’ 실천(사진=하이트진로) |
[일요주간=노현주 기자] 하이트진로가 설 명절을 맞아 전국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급식 지원에 나서며 2026년 사회공헌 활동의 첫 포문을 열었다.
하이트진로는 서울과 인천, 광주, 여수, 김해, 대구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운영 중인 무료급식 밥차 기관을 대상으로 쌀과 식용유 약 6만 인분, 떡국떡과 전으로 구성된 명절 음식 3천 인분을 지원했다. 해당 물품은 각 기관의 운영 일정에 맞춰 2월 중순부터 ‘설 명절 한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은 식재료 가격 상승으로 운영 부담이 커진 무료급식 현장의 현실을 반영해 기획됐다. 하이트진로는 명절 이후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쌀과 식용유를 함께 지원하고, 명절 기간 결식 우려가 높은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떡국과 전으로 구성된 식단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나눔에는 하이트진로가 지분 투자한 신선 식자재 스타트업 ‘미스터아빠’가 참여해 식재료 구성 전반을 맡았다. 단순 후원을 넘어 안정적인 공급망을 활용한 실질적 지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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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트진로, 2026년 첫 사회공헌 ‘설 명절 밥차 한상 나눔’ 실천(사진=하이트진로) |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원봉공회 밥차 현장에서는 설 명절 나눔 전달식도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하이트진로 관계자를 비롯해 원봉공회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취지를 공유했다.
올해부터는 발포주 브랜드 필라이트의 캐릭터 ‘필리’가 하이트진로 사회공헌 활동의 상징으로 나선다. 친근한 이미지의 캐릭터를 통해 나눔 현장에서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며 사회공헌 활동의 공감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는 2012년부터 설과 추석 명절마다 무료급식 나눔을 이어오며 올해로 15년째 명절 사회공헌을 지속하고 있다. 기업은 앞으로도 현장의 필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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