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S 콘텐츠 확산으로 온라인 관심 확대, 현지 맞춤형 마케팅 지속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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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트진로, 일 벚꽃 축제 프로모션 성료(사진=하이트진로) |
하이트진로가 일본 벚꽃 시즌을 겨냥한 현지 밀착형 마케팅으로 브랜드 존재감을 확대했다.
하이트진로는 일본 대표 봄 축제인 우에노 벚꽃 페스타와 나고야성 봄 축제에 참여해 ‘참이슬’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고 약 1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일본의 대표적인 봄 문화인 ‘하나미’ 시즌에 맞춰 기획됐다. 벚꽃을 감상하며 음식과 술을 즐기는 현지 소비 패턴을 반영해 자연스럽게 제품 경험을 유도하는 전략을 펼쳤다.
현장에서는 벚꽃 시즌에 어울리는 한정 소주 칵테일 ‘참이슬 탄산와리’를 선보였다. 복숭아향을 기반으로 한 이 제품은 부드러운 맛과 화사한 비주얼로 호응을 얻으며 약 2,000잔이 빠르게 소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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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트진로, 일 벚꽃 축제 프로모션 성료(사진=하이트진로) |
체험형 콘텐츠도 주목받았다. 참이슬의 상징적인 물방울 이미지와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은 방문객 참여를 유도하며 오프라인 경험을 SNS로 확산시키는 역할을 했다. 행사 기간 동안 관련 콘텐츠가 1,000건 이상 생성되며 온라인에서도 높은 관심을 끌었다.
최근 일본 시장에서는 한국 콘텐츠의 영향으로 ‘초록색 병 소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현지 맞춤형 제품을 출시하고 유통망을 확대하며 브랜드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앞으로도 현지 문화와 결합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글로벌 시장에서 ‘참이슬’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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