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6월 대규모 콘텐츠 확장 앞두고 28일 오후 7시 '전초전' 라이브

하수은 기자 / 기사승인 : 2026-05-27 15: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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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유튜브 채널서 실시간 소통… 출시 이후 이용자 피드백 수렴 및 향후 개선 방향 전격 공개
문준기 본부장·장현일 PD 직접 출연… 그랜드론칭 이후 첫 대형 패치로 유저 몰입도 강화

▲ (사진=넷마블 뉴스룸 제공)

 

넷마블(대표 김병규)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 오픈월드 타이틀의 서비스 안정화와 유저 만족도 제고를 위해 실시간 소통 창구를 전격 개방한다. 사 측은 판타지 대서사시의 정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제작된 액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개발사 넷마블네오)의 첫 생방송을 28일 오후 7시에 공식 영상 채널에서 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브는 멀티 플랫폼 출시 이후 취합된 이용자 의견에 개발진이 직접 해명하고, 6월 중순 예정된 첫 콘텐츠 확장 시스템의 세부 내역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넷마블은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피드백을 신속히 반영함으로써 장기적인 흥행 발판을 마련할 방침이다.


27일 넷마블에 따르면 이번 라이브 방송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다. 방송에는 넷마블 문준기 사업본부장, 넷마블네오 장현일 PD, 이현경 아나운서가 출연해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출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6월 10일 업데이트 일정 및 주요 콘텐츠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그랜드론칭 이후 스팀(Steam)을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에서 발생한 이용자들의 주요 의견과 동향에 대한 답변을 비롯해 개선 방향을 공개한다.

이 밖에도 실시간 채팅을 통한 이용자 Q&A를 진행, 게임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에 직접 답변하며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한편,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시즌4를 배경으로 개발된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이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했으며,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 등을 고퀄리티로 구현해 극대화된 몰입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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