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김남길 주연 기업금융 드라마 조회수 400만 회 돌파

김완재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8 11: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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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금융 RM ‘김영진 차장’으로 변신…KB국민은행, 4부작 드라마 공개
생생한 기업금융 스토리로 공감 이끌며 호평
▲ KB국민은행, 김남길 주연 기업금융 드라마 ‘Star to START’ 조회수 400만 회 돌파(사진=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이 배우 김남길을 주연으로 제작한 기업금융 드라마 'Star to START: K-기업 Begins'가 조회수 400만 회를 넘어서며 기업금융 콘텐츠를 통한 고객 소통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자체 기획·제작한 이번 드라마가 생산적 금융 지원과 수출입 금융 컨설팅 등 기업금융 현장을 배경으로 구성됐으며,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기업금융 전문가의 역할을 사실감 있게 담아냈다고 28일 밝혔다.

드라마에서 김남길은 KB국민은행 기업금융 RM(Relationship Manager)인 '김영진 차장'으로 출연해 중소기업을 직접 찾아 기업의 경영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맞춤형 금융 지원을 제공하는 모습을 연기했다. 작품은 기업 고객과 동반 성장하는 금융 파트너로서 KB국민은행의 기업금융 전문성과 고객 중심 가치를 녹여냈다.

지난 6월 첫 회 공개 이후 드라마는 현재까지 좋아요 2만3천여 건, 댓글 2천200여 건, 공유 6천여 건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시청자들은 "기업고객을 향한 진심이 잘 전달된 에피소드", "KB국민은행에 대한 신뢰감이 높아졌다", "RM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완성도 높은 드라마"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긍정적인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

 

▲ KB국민은행, 김남길 주연 기업금융 드라마 ‘Star to START’ 조회수 400만 회 돌파(사진=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드라마에는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원하는 금융 파트너로서의 역할과 진정성을 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업금융 드라마는 총 4부작으로 제작됐으며, KB국민은행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KB금융그룹은 2030년까지 5년간 총 93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을 공급해 미래 성장산업과 혁신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그룹 핵심 성장 전략인 생산적 금융을 기반으로 인프라금융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형 프로젝트 금융 주선, 국민성장펀드 투자 확대, 기업금융 역량 제고 등을 추진하며 국가 산업 경쟁력과 실물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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