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아티산, 라이카 M 카메라를 위한 팬케익 렌즈 선보여

지혜수 기자 / 기사승인 : 2020-12-28 14:17:43
  • -
  • +
  • 인쇄
4군 5매 구성, 두께 21.75mm, 무게 128g으로 휴대성 높아
거리 사진, 인물 사진, 음식 사진, 풍경 등 다양한 피사체에 고루 적합
▲라이카 M 카메라를 위한 골드 버전의 '35mm f/5.6' 풀프레임 수동 초점 렌즈 (이미지=7atisans)

 

[일요주간 = 지혜수 기자] 중국 카메라 렌즈 제조 브랜드 7아티산(7Artisans)은 라이카 M 카메라를 위한 골드 버전의 '35mm f/5.6' 풀프레임 수동 초점 렌즈를 새롭께 선보였다.

 

7아티산은 2015년 중국에서 설립된 렌즈 제조 기업으로, 7명의 장인이라는 의미를 담아 시작한 회사다. 카메라를 좋아하고 특히 라이카 카메라 렌즈 수집하는 이들 모여 서로 의기투합해 만들어졌고, 렌즈를 생산해낼 시점까지 7명의 멤버가 남아 있어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그후 꾸준하게 라이카용 렌즈를 꾸준히 만들어오고 있으며, 이번에 선보인 골드 버전의 '35mm f/5.6' 렌즈는 팬케잌 타입의 얇은 디자인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라이카 M 카메라를 위한 골드 버전의 '35mm f/5.6' 풀프레임 수동 초점 렌즈 (이미지=7atisans)

 

이 렌즈는 가장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35mm로 풍경 사진과 거리 사진, 인물 사진, 음식 사진, 풍경 등 다양한 피사체를 담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블랙 컬러 일색인 렌즈 중 실버톤에 골드 컬러로 테두리를 둘러 눈에 띄기도 하지만, 테두리 부분에 돌추된 레버를 추가해 초점 포커싱을 맞출 수 있도록 돋보이는 디자인을 채택했다.

 

35mm f/5.6 렌즈는 4군 5매 구성으로 최소 초점거리는 30cm이며, 두께 21.75mm, 무게 128g으로 휴대성이 매우 뛰어나다.또 렌즈 파우치와 함께 먼지 제거를 위한 미니어처 에어 블로워도 함께 제공된다.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