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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심 백산수, 벨기에 ‘몽드 셀렉션’ 4년 연속 대상 수상(사진=농심) |
농심의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 백산수가 세계적인 품질 평가 기관인 ‘몽드 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농심은 백산수가 벨기에 국제 품질 평가기관 몽드 셀렉션의 생수 부문 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대상(Grand Gold)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백산수는 이번 수상으로 4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1961년 벨기에에서 설립된 몽드 셀렉션은 셰프와 소믈리에, 과학자 등 80여 명의 전문가 심사단이 참여하는 세계적 권위의 품질 평가 기관이다. 식품과 음료, 소비재 등을 대상으로 엄격한 품질 검증을 진행하며, 평가 결과에 따라 대상(Grand Gold)부터 동상(Bronze)까지 총 4단계 등급을 부여한다.
올해 심사에서 백산수는 ‘맑고 투명하며 부드러운 미네랄 생수(Crystal-clear and silky mineral refreshment)’라는 평가를 받으며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농심은 백산수의 경쟁력으로 백두산 천연 화산암반층을 거친 청정 수원지와 체계적인 생산관리 시스템을 꼽았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윤윤열 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백산수는 백두산 천지에서 내두천 수원지까지 약 45km 구간의 화산 암반층을 40여 년간 흐르며 자연 정화 과정을 거친 물이다.
또한 농심은 취수부터 생산·포장·물류까지 전 과정을 무인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으로 운영해 오염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농심은 최근 글로벌 프리미엄 생수 시장 확대에 맞춰 백산수의 해외 경쟁력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천혜의 수원지와 첨단 생산 시스템을 앞세워 국내를 넘어 글로벌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농심 관계자는 “몽드 셀렉션 4년 연속 대상 수상은 백두산 자연환경과 농심의 품질관리 기술이 결합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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