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어울리는 디카, 소니 ‘ZV-1 화이트 에디션’ 공개

지혜수 기자 / 기사승인 : 2020-11-12 16: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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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보정 없이 영상과 사진 모두 맑은 피부 톤 연출로 패션 및 뷰티 크리에이터에게 인기
▲겨울의 감성을 담은 ZV-1 화이트 에디션 (이미지 편집=일요주간)

 

[일요주간 = 지혜수 기자] 소니코리아는 일상 콘텐츠 촬영과 브이로거 및 비디오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한 올인원(All-In-One) 디지털 카메라 ‘ZV-1’의 화이트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지난 6월에 출시된 ZV-1은 블랙 에디션으로 출시 후 패션 및 뷰티 영상 크리에이터들에게 인기를 모았고, 별도 보정 없이도 영상과 사진에서 모두 피부 톤을 깨끗하게 표현해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ZV-1 화이트 에디션은 겨울에 어울리는 따뜻하고 세련된 감성을 담은 컬러로, 카메라 바디는 물론 전용 윈드스크린까지 깔끔한 화이트 색상을 적용했다. 

 

기존 블랙 에디션과 동일한 사양으로 1인 방송을 위한 브이로거 및 비디오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개성과 취향을 반영한 제품으로 특히 영상 제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 영상을 세련되게 만들어주는 배경흐림(보케) 효과와 제품 쇼케이스 설정 기능, 레코딩 램프 탑재 등 영상 촬영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최상의 디지털 이미징 기술과 선명한 오디오 음질을 위한 설계로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원하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ZV-1은 고품질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1.0형 이미지 센서를 탑재하였으며 밝은 조리개 값(F1.8-F2.8)의 자이스(ZEISS) 표준 줌렌즈(24-70mm)를 채용했다. 또 AI(인공지능) 기반의 소니의 최첨단 AF 성능으로 영상 및 사진을 정확하고 빠르게 담을 수 있는 연속 AF 추적은 물론,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의 눈까지 추적하여 담아내는 리얼타임 인물/동물 Eye-AF 기능을 제공한다.


소니 최초로 수평으로 접을 수 있는 각도 조절식 LCD 터치 스크린을 탑재해 외부 오디오 액세서리를 장착해도 스크린 뷰가 가려지는 일 없이 셀피 촬영을 할 수 있으며, 화면 프레임을 더욱 정교하게 조정할 수 있다. 4K 영상 촬영을 지원하며, 이미지 안정화 시스템을 통한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으로 안정적인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그밖에도 ZV-1은 호환 가능한 무선 블루투스 슈팅 그립 VCT-SGR1 및 GP-VPT2BT와 결합하면, 보다 전문적이고 편한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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