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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NH농협금융 제공) |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NH농협생명(대표 박병희)은 고객 권익 보호를 위해 휴면보험금과 미수령 연금 등 잠자고 있는 보험금을 안내하고 즉시 지급하는 ‘고객재산 찾아주기 캠페인’을 전개하며 소비자 신뢰 강화에 나섰다.
8일 NH농협생명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휴면보험금, 미수령 연금, 만기보험금, 분할보험금 등 고객이 찾아가지 않은 금액을 안내하고 지급 신청 시 즉시 지급하는 활동이다.
휴면보험금은 보험계약의 만기 또는 실효(해지) 이후 소멸시효가 지났음에도 찾아가지 않은 환급금이나 보험금을 의미한다. 미수령 연금은 연금 개시 후 수령하지 않은 금액을, 미수령 만기보험금은 만기 이후 고객이 청구하지 않은 보험금을 말한다. 또한 미수령 분할보험금은 약관에서 정한 지급 요건이 충족되었음에도 고객이 청구하지 않은 보험금을 뜻한다.
신청은 NH농협생명 홈페이지, 모바일앱, 고객센터(전화), 영업점 방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가능하며 본인 확인 후 즉시 지급된다.
특히 NH농협생명 모바일앱 접속 시 팝업으로 미수령 보험금 현황을 확인하고 바로 청구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령 소비자를 위해 큰글씨 모드도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금융위원회와 생명보험협회가 운영하는 ‘내보험찾아줌 서비스’, 서민금융진흥원이 운영하는 ‘휴면예금찾아줌 서비스’를 통해서도 휴면보험금을 조회하고 청구할 수 있다.
NH농협생명은 휴면보험금 및 각종 미수령 보험금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안내장 발송 △전화 안내 △거래 시 안내 시스템 활용 △소액 휴면보험금 자동지급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고객의 잠들어 있는 재산을 적극적으로 찾아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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