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부산 이기대서 경영진 신년 트래킹…2026 경영목표 결의

이수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5 16: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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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진, 부산 이기대 해안길에서 신년 트래킹 진행
▲ S-OIL 신년 트래킹으로 경영목표 달성 결의 다져(사진=S-OIL)

 

[일요주간=이수근 기자]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23일 부산 이기대 해안길에서 경영진 신년 트래킹 행사를 열고 2026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영진을 포함해 약 50명이 참석해 해안 산책로를 함께 걸으며 새해 덕담을 나누고, 회사의 중장기 비전과 핵심 과제를 공유했다. 특히 이번 트래킹은 울산 온산공장과 인접한 부산에서 진행돼, 향후 성장의 핵심 축이 될 샤힌 프로젝트와의 상징적 연결성을 더했다.


S-OIL은 2026년을 향한 핵심 과제로 ▲샤힌 프로젝트의 안전한 완공 및 안정적 가동을 위한 전사적 역량과 자원 결집 ▲안전 문화와 관리 체계의 고도화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 ▲Digital & AI 전환을 통한 업무 혁신을 제시했다. 회사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전사 차원의 실행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행사에 참석한 경영진은 “50년, 달려왔다! 샤힌으로, 날아가자!”라는 구호를 함께 외치며 새로운 도약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한편 S-OIL은 이에 앞서 지난 2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기부금 20억 원을 전달했다. 이는 회사의 핵심 가치인 ‘나눔’을 실천하는 행보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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