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고객들에 깐마늘 1Kg 1천봉지 전달..."마늘 생산농가 지원"

채혜린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1 14: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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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소재 본점영업부 직원들 고객들과 마늘 나눠

[일요주간=채혜린 기자] NH농협은행(이대훈 은행장)이 고객들에게 마늘을 선물했다.

NH농협은행은 최근 생산과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늘 생산농가를 지원하는 차원에서 20일 서울 중구 소재 본점 영업부에서 고객들에게 깐마늘 1Kg 1000봉지를 나눴다고 21일 밝혔다.

유윤대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이 직접 고객들과 마늘을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마늘 소비촉진의 의미를 전파했다.

 

▲ 유윤대 부행장과 임직원들이 8월 20일 본점영업부에서 고객들에게 마늘을 나눠주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이정한 본점영업부장, 김묘영 외환사업부장, 유윤대 부행장, 강대진 기업고객부장, 이헌구 투자금융부장.(사진=NH농협은행)

유 부행장은 “농협은행의 마늘소비 촉진운동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우리 농산물 소비로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유통계열사인 농협경제지주와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NH더하고나눔정기예금’으로 조성한 기금 중 10억원을 활용,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양파 상생마케팅 할인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3월에는 대파 상생마케팅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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