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유저를 겨냥한 미러리스 카메라, 캐논 EOS M200

지혜수 기자 / 기사승인 : 2020-05-13 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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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 영상 저장 기능으로 스마트폰에서도 편리하게 재생
2410만 화소의 CMOS 센서, ISO 감도 범위 100-25600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와 캐논이 콜라보한 '조셉앤스테이시니트백' (이미지=캐논코리아)

 

[일요주간 = 지혜수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콤팩트하면서도 누구나 사용이 편리한 신제품 미러리스 카메라 ‘EOS M200’을 정식 출시했다.


EOS M200은 최근 추세에 맞춰 콤팩트한 사이즈에 약 299g 의 무게로 휴대성을 강조한 고성능 미러리스 카메라다. 평소 일상에서 무난하게 즐기는 것을 물론 나들이,여행 등의 특수 상황에서도 마음에 드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EOS M100의 후속 모델로 특히 작고 슬림한 사이즈와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여성 유저들의 인기를 그대로 이어, 성능과 편의 기능까지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EOS M200의 사양은 약 2,410만 화소의 APS-C 타입 CMOS 센서와 영상처리엔진 디직8(DIGIC 8)을 탑재해 고해상도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ISO 감도 범위는 100-25600으로 저조도 환경에서 고감도 촬영이 가능하며, 듀얼 픽셀 CMOS AF 기능으로 빠르고 부드러운 라이브 뷰 촬영이 가능하다. 

 

인물사진이 초강세인 트렌드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의 눈을 인식하고 자동으로 초점을 맞추는 '눈 검출 AF'도 지원한다. 초당 최대 약 6.1매의 사진을 연속 촬영할 수 있어, 역동적인 인물이나 피사체를 담을 때도 유용하다.

EOS M200은 EOS 카메라 라인업 최초로  영상을 담을 때 ‘세로 영상 저장 기능’을 지원해, 별도의 편집 과정 없이 스마트 기기에서도 좌우가 잘린 화면에 아닌 세로 방향 그대로 즐길 수 있다. SNS를 즐기는 유저라면 최적화된 비율로 손쉽게 바로 업로드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180도 틸트형 LCD 터치 스크린은 셀프 사진 전용 모드를 지원해 셀피 촬영에 최적화된 점이 주요 포인트로, 크리에이티브 어시스트, 예쁜 피부 효과, 크리에이티브 필터 등 효과적인 촬영 이미지의 표현이 가능하다. Wi-Fi 및 블루투스 연결로, 사진과 영상을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


EOS M200은 4K 24p의 고해상도 영상 촬영과 함께, 4K 영상에서 고해상도 스틸 이미지도 추출 가능하다.


EOS M200 제품은 화이트, 블랙 총 2가지로 출시되며, 취향에 맞춰 페이스커버 색상도 변경할 수 있다. 또 정식 판매를 기념하는 정품 등록 이벤트를 통해 프리미엄 패션 잡화 브랜드 조셉앤스테이시와 콜라보한 '조셉앤스테이시 니트백 S'는 Minty Mint 색상을 사은품으로 선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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