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사진 문화를 위한 이벤트 '후지 ㄱ_로칼로칼 페스티벌' 성황리 마쳐

하수은 기자 / 기사승인 : 2019-11-28 19: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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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디자인 센터의 수석 디자이너와 함께 세미나 진행
소비자들과 함께 사진과 디자인 등 문화 콘텐츠를 공유하는 기회 가져
▲후지필름 디자인 센터의 수석 디자이너, 이마이 마사즈미 세미나 현장 (사진=후지필름)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사진을 좋아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후지 ㄱ_로칼로칼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후지 ㄱ_로칼로칼 페스티벌은 사진과 디자인 등의 문화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것을 감안해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또 평소 접하기 힘든 디자인 스토리와 철학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까지 풍성하게 준비됐다.

 

특히 22,23일 양일간 서울 청담동 후지필름 X 갤러리에서 열린 'X-Pro3 인싸 사진생활'은 디자인 관련 세미나로 80명의 참석자를 대상으로 후지필름 디자인 센터 'CLAY'의 수석 디자이너 이마이 마사즈미가 함께했다.

 

이 세미나는 X-Pro3·X시리즈·후지필름 디자인 등 총 3가지 주제로 디자인 철학과 콘셉트, 디자인 개발 스토리 등을 자세하게 다뤘다. 후지필름 고유의 아이덴디티가 담겨있는 X-Pro3 카메라의 디자인과 LCD 스크린, 티타늄 소재 등 사용자들이 궁금해할만한 사항을 디테일하게 설명했다.

 

▲사진 문화를 위한 이벤트 성황리 종료 (사진=후지필름)

 

또 후지필름의 미러리스 라인 X-시리즈가 기능과 더불어 디자인 요소까지 탄탄하게 갖춰 레드닷과 iF디자인어워드 등 120여 개의 상을 받을 수 있었던 히스토리를 생생하게 전했다.

 

한편, 후지 ㄱ_로칼로칼 페스티벌은 'X-Pro3 아싸 사진생활'과 'X-Pro3 인싸 사진생활'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X 라이브러리에 소장 중인 1000여 권의 사진 책 감상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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