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타파-27] 청춘이여! 습관적으로 책을 읽어라

김쌍주 / 기사승인 : 2019-01-15 11: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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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들아!


지금부터라도 우리는 정신을 깨워야 한다. 신체에 세끼 밥을 주는 것처럼 우리의 정신에도 세끼 밥을 제공해야 한다. 매일 습관적으로 책을 읽어 인생자체를 180도 바꿔보기 바란다. 우리의 정신에 긍정적인 영양분을 제공해 주는 책을 읽기 바란다.


책을 읽은 모든 사람들이 성공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성공한 모든 사람들은 학벌에 관계없이 책을 많이 읽은 사람들이다. 밥을 굶더라도 책은 읽었던 사람들이다. 화장실에 책을 갖다 놓고 잠깐이라도 책을 보기 바란다.


지하철을 타거나 이동을 할 때도 책을 보는 습관을 들여 보기 바란다. 잠자기 직전에 한 페이지라도 꼭 책을 읽고 잠자리에 들기 바란다. 그렇다고 기존의 일하는 시간을 포기하고 책을 읽으라는 것이 아니라, 낭비하는 시간을 이용해서 책을 읽으라는 것이다.


청춘들아!


처음에는 억지로 노력을 해야만 실천이 될 것이다. 그렇다고 포기하면 안 된다. 계속해서 반복하다 보면, 책 읽는 것이 점점 쉬워지는 것이다. 즉, 습관이 되는 것이다. 처음에 습관을 만드는 것이 힘이 들지만 일단 습관이 만들어지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그 습관이 우리를 끌고 가는 것이다.


곧, 어떤 습관을 갖느냐가 우리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게 된다. 성공은 곧 습관이다. 한 달만 실천하여도 마음속에서 뜨거운 열정과 자신감이 느껴질 것이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럼,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


긍정적인 사고와 믿음을 키워주는 책, 변화와 성공의 원리를 깨우쳐 주는 책, 대인관계와 대화능력을 개선시키는 책, 성격개조에 도움이 되는 책, 인생의 사명, 꿈과 목표를 설정하게 도와주는 책, 시간 관리와 습관에 관한 책, 부의 원리에 관한 책 등 여러 가지 카테고리로 나눠 볼 수 있지만 우선 자신에게 맞는 책을 먼저 골라 읽어보는 것이 어떨까.


청춘들아!


조선시대 실학자의 대표적인 인물 다산 정약용 선생은 유배생활 18년 동안 500여권의 책을 집필하면서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 수불석권의 정신으로 책을 사랑했던 대표적인 인물이다. 그는 독서를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보았다.


다산 정약용 선생은 “오직 독서 이 한 가지가 큰 학자의 길을 쫒게 하고 백성을 교화시키고 임금의 통치를 도울 수 있게 할 뿐만 아니라 짐승과 구별되는 인간다움을 만든다.”라고 하였다. 책을 많이 읽어야 세상을 제대로 뚫어보고 지혜롭게 판단할 수 있다. 독서야 말로 사람이 하는 일 가운데 가장 깨끗한 일이다.


청춘들아!


부지런히 책을 읽어야 한다. 책 읽는 것을 습관화 하여야 한다. 책을 읽게 되면 상식이 쌓이고 지식이 축적되며 지혜가 생겨 세상을 살아가는데 그만큼 수월해진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서 지식과 지혜를 다 얻을 수 는 없는 일이다.


그러기에 간접적인 경험이 되는 습관적인 책을 읽으라는 것이다. 책을 왜 읽어야 할까? 많은 독서전문가들은 말한다.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풍부한 간접경험, 나아가 세상을 이해하는 유연성 등 수많은 이유를 들면서 책을 읽으라고 한다.


정서장애나 정신적인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좋은 글귀를 읽는 것은 실제로도 문제 개선에 효과를 줄 수 있다. 독서를 습관화하면 계속해서 뇌를 자극할 수 있으니 별다른 노력 없이도 질병을 늦출 수 있어 매우 효과적이다.


※ 연재중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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