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금고 정체성·지역밀착형 봉사 통해 상생가치 실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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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금고, 전국 단위 봉사단 ‘MG따숨’ 출범(이미지=새마을금고) |
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와의 상생 강화와 사회적 책임 실천 확대를 위해 전국 단위 대표 봉사단 ‘MG따숨’을 출범한다.
새마을금고는 전국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연계·운영하기 위해 ‘MG새마을금고 대표봉사단 MG따숨’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각 지역 새마을금고가 개별적으로 진행해온 봉사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협업 체계를 구축해 사회공헌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신뢰를 강화하고 금융협동조합으로서 상생 가치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봉사단 명칭인 ‘MG따숨’은 ‘따뜻한 숨결’을 의미하는 표현으로,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와 희망을 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새마을금고는 단순 일회성 지원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MG따숨은 전국 13개 지역 단위로 운영되며, 지역별 최소 3개 이상의 새마을금고와 50명 이상의 봉사단원이 참여해 구성된다.
봉사단은 재난·재해 등 대규모 인력 지원이 필요한 상황에서 긴급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는 한편, 평상시에는 취약계층 지원과 어르신 돌봄, 지역공동체 상생 활동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는 오는 7월까지 지역별 자체 모집과 발족식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MG따숨은 지역사회와 가장 가까운 금융협동조합이라는 새마을금고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숨결을 전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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