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목동점에 미국 프리미엄 브랜드 ‘알로’ 오픈…웰니스 라이프스타일 강화

노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1 10: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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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 매장 열고 요가웨어부터 슈즈까지 토탈 라인업 선봬
▲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미국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 오픈(사진=현대백화점)
▲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미국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 오픈(사진=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이 목동점 2층에 미국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ALO)’ 매장을 새롭게 열고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고객 공략에 나선다.

알로는 요가와 피트니스를 비롯해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웰니스 문화를 제안하는 브랜드다. 이번 매장은 알로의 핵심 철학인 ‘스튜디오 투 스트리트(Studio to Street)’를 바탕으로 운동과 일상을 연결하는 토탈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구성했다.

요가웨어와 액티브웨어를 비롯해 슈즈와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을 남녀 구분 없이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운동복 중심의 상품 구성에서 벗어나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함께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목동점 신규 매장 오픈을 기념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음료 케이터링 서비스를 비롯해 이어 시딩(Ear Seeding), 패션 스케치, DJ 플레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며 고객들에게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알로 매장 오픈을 통해 목동점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강화하고, 운동과 건강한 일상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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