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력사와 지속가능한 상생 생태계 구축, Great Partnership Package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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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건설,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4년 연속 최우수(사진=GS건설) |
GS건설이 국토교통부의 '2026년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95점 이상을 획득하며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동반성장지수 5년 연속 최우수에 이어 상생경영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협력업체와의 공동도급 및 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육성, 신인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건설산업의 균형 발전과 효율적인 공사 수행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다.
최우수 등급을 받은 기업은 조달청 공공입찰 참가자격 사전심사 가점과 건설산업기본법상 벌점 감경 등 다양한 제도적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어 공공사업 수주 경쟁력도 높일 수 있다.
GS건설은 협력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자체 상생협력 프로그램인 'Great Partnership Package'를 운영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준법경영과 공정거래 질서 확립, 금융·경영 지원, 협력사 경쟁력 강화, 수평적 소통 확대 등 네 개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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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건설,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4년 연속 최우수(사진=GS건설) |
회사는 공정경쟁낙찰제 운영과 협력사 실무자 교육, 경영지원금 및 상생펀드 지원을 통해 협력사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정기 간담회와 우수 협력사 포상 등을 통해 상생 협력 체계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회사의 경쟁력이라는 인식 아래 다양한 상생협력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lee8501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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