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G마운트 표준 줌 45-100mm 런칭

최종문 기자 / 기사승인 : 2020-03-04 1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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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X 시스템의 3번째 렌즈로 풍경·인물 사진에 모두 적합
구매 후 정품 등록 완료시, 정품 필터 증정 프로모션 진행
▲GFX 시스템을 위한 표준 줌렌즈 GF 45-100mm F4 R LM OIS WR (사진=Fujifilm)

 

[일요주간 = 최종문 기자]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대형 미러리스를 위한 G 마운트 표준 줌렌즈 GF 45-100mm F4 R LM OIS WR을 출시, 이와 함께 런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후지필름은 풀프레임 대세인 카메라 시장에 독자적인 플랜으로 대형 미러리스로 차별화 전략을 펼친 바, 꾸준히 관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GF 45-100mm F4 R LM OIS WR 렌즈 또한 대형 미러리스 GFX 시스템을 위한 표준 줌렌즈다.

 

표준 줌렌즈답게 다양한 화각을 제공하는 물론 렌즈의 광학적인 우수성까지 겸비한다. 비구면 렌즈 3매, 수퍼 ED렌즈 1매, ED렌즈 1매를 포함한 12군 16매 구성으로 뛰어난 이미지 해상도와 컬러 표현력을 갖추었다. 특히 대형 포맷 시스템을 위한 2.2배 줌렌즈지만, 1005g의 무게와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성까지 뛰어나다. 

 

이너 포커싱 시스템을 적용해 소음이 적어 촬영 거리의 변화에도 빠르게 대응해 만족스런 결과물을 보여주며, 5스톱의 이미지 손떨린 보정 기능을 포함해 핸드 헬드 촬영으로도 고해상도 사진을 얻을 수 있다. 또 까다로운 날씨와 야외 환경 조건에서도 방진과 방습, 방한 기능을 고루 갖춰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다.

 

▲GFX 시스템을 위한 표준 줌렌즈 GF 45-100mm F4 R LM OIS WR로 촬영한 샘플 사진 (사진=Fujifilm)

 

후지필름은 GF 45-100mm F4 R LM OIS WR 렌즈는 대형 포맷 시스템인 GFX의 고화질과 깊이감을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강조하며, 향후 GF 렌즈 로드맵을 꾸준히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 렌즈는 27일 출시되어 3월 말까지 구매 후 4월 7일까지 정품 등록을 완료하면 정품 필터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현재 구매는 후지필름 스튜디오 온·오프라인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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