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타파-11]청춘이여! “나는 꼭 해낼 수 있다" 는 말을 반복하라.

김쌍주 / 기사승인 : 2018-10-01 10:35:3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일요주간 = 김쌍주 대기자] 청춘들아!
폴 마이어는 19살에 미국공군에 입대하여 체육교관으로 군복무를 마친 후 대학에 들어갔지만 집안 형편이 너무 어려워 3개월 만에 그만두고 보험회사의 문을 두드렸다.


그러나 대학 졸업장이 없고 선천적으로 말을 더듬어 영업사원으로서의 적성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입사원서를 낸 보험사마다 퇴짜를 당했다. 이후에도 계속하여 취업원서를 낸 회사마다 거절당했는데 그 횟수가 무려 57번이나 되었다. 가는 회사마다 그에게 전해주는 말은 ‘당신은 영업사원으로서는 맞지 않는다.’ 는 냉정한 답변뿐이었다.



그는 심한 자괴감에 빠지기도 했지만 결코 좌절하지 않았다. 그때마다 그의 마음속으로 '당신들은 이 나라에서 제일가는 세일즈맨을 놓치는 것' 이라고 항변하고 스스로 자위하면서 반드시 성공하고야 말겠다고 이를 악물며 신념을 불태웠다.



이젠 지쳐 쓰러지려는 그에게 용기를 심어준 것은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나는 이 일을 꼭 해 성공하고야 말겠다. 반드시 해낼 수 있다.’ 는 긍정의 말이었다. 다시 마음을 곧추 잡으면서 좌절하지 않는 끈질긴 노력의 결과 어느 보험회사 세일즈맨으로 드디어 취직하는 영광을 안았다.



그러나 영업의 길은 그리 쉬운 것이 아니었다. 가는 곳마다 거절당했다. 자기 말이 너무 서툴러서 그렇다고 생각한 그는 스피치 학원에 다니면서 고된 훈련을 받았다. 이젠 고객 상담에 자신감이 붙었다고 생각하여 열심히 활동하였지만 세일즈맨을 반갑게 대하는 고객은 없었다.



몇 달 동안 바닥을 쳐서 그만 두어야 할 한계 시점에 이르렀다. 그 때 그에게 다시 용기를 심어준 것은 취직 전 품었던 ‘나는 반드시 할 수 있다.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꼭 해 내고야 말겠다.’ 는 자기 신념화였다.



청춘들아!
여러분이 똑같은 입장이었다면 어떻게 했을 거라고 생각하는가. 폴 마이어는 여기서 그만두면 자신은 더 이상 갈 곳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이를 악물었다. 그 결과 27세 되던 입사 1년 만에 신계약 업적 1백만 달러를 기록하는 대기록을 세워 최연소 기네스북에 오르는 영광을 차지하였다.



그는 더 높은 비상을 위해 SMI(Success Motivation Institute)를 설립하여 세계적인 대부호가 되었다. 어렵고 힘든 고비가 앞을 가로막을 때마다 ‘나는 이 일을 꼭 해 성공하고야 말겠다. 반드시 해낼 수 있다.’ 는 마음속 깊이 심은 긍정의 말 한 마디가 세계적인 유명인으로 만들어 준 것이다.



절망은 나약한 자에게만 다가오는 어둠의 그림자이다. 용기는 실패와 절망을 몰아내 희망의 씨앗을 움트게 하는 새벽을 여는 빛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면면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들의 유일한 재산은 슬기로운 지혜와 끈기, 일과 목표를 향한 열정과 집념, 성공을 향해 끝까지 나가는 투지와 신념이라고 할 수 있다.



청춘들아!
할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과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결과를 창출할 수 있는가에 대한 끊임없는 패러다임 시프트 그리고 이를 실천에 옮기려는 강한 실천의지 앞에서 성공은 저절로 문을 열어 놓기 마련이다.



이 세상에서 집념어린 정신과 실천력을 갖고 임하는 사람보다 더 강한 자는 없다. 일에 미치지 않고서는 절대로 성공에 다다를 수 없다. 그래야 성공을 보장할 수 있다. 그리고 성공할 수 있을까 의심하면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꼭 기억했으면 한다.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