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필 의도 ‘좋은 선배이고 지혜로운 어른 이어야 하겠다’, 인생 선배의 경륜과 지혜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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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M 곽재선 회장 임직원과 북 콘서트 갖고 소통 경영 행보(사진=KGM) |
[일요주간=엄지영 기자] KG 모빌리티가 설 명절을 앞두고 임직원과의 소통 행사를 마련했다. 곽재선 회장은 자신의 저서 ‘곽재선의 창’ 출간을 기념해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북 콘서트를 열고 직원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곽재선 회장을 비롯해 황기영 대표이사와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사전 신청 단계부터 높은 관심이 이어지며 조기 마감될 정도로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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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M 곽재선 회장 임직원과 북 콘서트 갖고 소통 경영 행보(사진=KGM) |
행사는 사내 이벤트 형식으로 기획됐다. 북 콘서트 신청 접수와 함께 인상 깊은 문장을 공유하는 프로그램, 저자에게 직접 질문을 던지는 코너, 웹툰으로 책을 소개하는 콘텐츠 등 다양한 구성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실시간 퀴즈와 Q&A, 집필 배경과 핵심 메시지를 설명하는 특강이 이어지며 자유로운 분위기의 토크 콘서트가 펼쳐졌다.
이번 저서는 2013년 출간한 ‘간절함이 열정을 이긴다’에 이은 두 번째 작품이다. 곽 회장은 서문에서 ‘좋은 선배이자 지혜로운 어른이 되고자 한다’는 집필 의도를 밝히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삶의 통찰을 담아냈다. 그는 행사에서 “지혜는 내 판단이 틀릴 수도 있다고 인정하는 데서 출발한다”며 성숙과 성장을 강조했다. 아울러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는 메시지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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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M 곽재선 회장 임직원과 북 콘서트 갖고 소통 경영 행보(사진=K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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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M 곽재선 회장 임직원과 북 콘서트 갖고 소통 경영 행보(사진=KGM) |
KG 모빌리티는 최근 생산 현장 방문과 가족 초청 음악회 개최 등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북 콘서트 역시 조직 내 공감과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소통 경영 행보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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