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코로나 극복의 첨병! ㈜홈헬쓰케어 양종희 회장

소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7 11: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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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건강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홈헬스케어 각광
코로나 펜데믹 헤쳐나가는 건강전도사 막중한 소임

다재다능 코미디언 탈렌트 출신 ‘중년에 사업가 길’
늘 돕고 베푸는 생활 ‘각종 수상’ 늦깍이 가수 도전
▲ 코로나 펜데믹 국면에서 건강관리의 첨병 ‘㈜홈헬쓰케어’ 양종희 대표

 

● 코로나 펜데믹 국면에서 건강관리의 첨병 ‘㈜홈헬쓰케어’ CEO로서 주력 업종을 독자들에게 설명하여 달라.


▼ 먼저, 홈 헬스케어는 집에서 스스로 건강을 유지하고 관리할 수 있는 제반 서비스로 건강상태를 관리하는 포괄적으로 개념입니다. 사람들은 다양한 생활행위를 통해 자신의 건강을 증진시킵니다. 집과 사무실에서의 올바른 판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점에서 홈헬스케어는 무척 중요하고, 가능성이 넓은 사장입니다. 저희 회사는 이런 부문에 중점을 두면서 측면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는 전국 66곳의 ‘산소 체험방 쉼터’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상의 ‘포톤 수소수 정수기’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백금과 세라믹을 미세분말 처리하여 만들어낸 꿈의 신소재로, 이를 섬유에 침투시킨 초립자 반도체물질 ‘플라티나포톤’이 접목된 침구사업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플라티나포톤(platinumphoton)’은 치료의 원천 생육광선입니다.


한편, 한방 환경친화적 기능성 화장품 ‘아그넬’을 론칭시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무역에도 힘을 쏟아 국내외의 1천여 종류의 좋은 물품이 집적되어 있는 김포 소재의 물류 창고 운영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런 분주한 일정 속에서도 트로트 열풍에 자극받아 ‘가수 양하치’ 로서의 자질 연마에도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홈헬쓰케어’ 양종희 대표는 늦깍이 트로트 가수이기도 하다.


● 건강의 삼위일체 핵심인 산소와 수소수의 중요성, 아울러 생육광선의 원천되는 ‘플라티나포톤’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여 달라


▼ 2019년 말부터 촉발된 국내외적 코로나 재앙으로 인한 ‘인적 물적 손실’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입니다. 여기에서 코로나 중중 환자의 치료에서 산소의 역할은 절대적입니다. 코로나 확진환자는 격리병동 음압병실에 입원해 산소 공급과 함께 각종 치료를 받지 않습니까?


생명의 절대조건인 산소는 우리 몸에서 에너지원을 만들 때 일종의 불을 지피는 요소입니다. 그러나 수많은 차량들이 쏟아내는 배기가스로 도심의 공기는 심각하게 오염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세대는 심각한 대기오염으로 공기 중의 산소 농도가 낮아지고 있어 현대인의 건강과 지적능력이 크게 저하되고 있습니다.


독일의 바르부르크 박사는 산소가 부족하면 암이 발생하게 된다는 학설로 노벨의학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산소는 무조건 많이 공급해준다고 해서 능사가 아닙니다. 그보다는 산소 공급이 원활히 되도록 내 몸속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한층 더 중요합니다. 저희 ‘산소체험방 쉼터’는 지친 심신에 활력과 충력을 제공하는 힐링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한편, 저희 업체가 제공하는 ‘포톤수소수 정수기’는 질병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건강에 활력을 주고 있습니다. 활성산소는 당뇨를 비롯해 노화 등 여러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손꼽힙니다. 산소(O)와 수소(H)가 결합하면 물이 되듯, 우리 몸에 있는 활성산소는 수소수에 녹아 있는 수소를 만나면 물로 중화되어 체외로 배출되지요.


다음으로, 생육광선의 원천되는 ‘플라티나포톤(platinumphoton)’ 소재의 온열기기와 섬유류 일체는 항혈전에 매우 탁월한 제품군입니다. 생육광선은 대체의학에 대한 연구가 활발한 일본에서 처음 제시된 단어로 영어권에서는 Light of life라고 합니다. 치료효과가 뛰어난 원적외선 중에서도 4~14μm 파장이 인체, 생명체에 가장 유익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원적외선(생육광선)의 대표적인 효능으로는 ▽ 염증을 비롯한 암세포 억제 ▽ 근육세포의 운동능력 향상(피곤함 감소) ▽ 혈액순환 촉진 ▽ 스트레스 감소 ▽ 상처 치유를 촉진하는 기능 등 입니다. 

 

▲ 지난 2021년 한해는 기업가의 역량과 사회봉사의 공로로 여러 상을 수상하였다.

● 40대에 접어들어 본격적으로 사업가로서의 길을 걷게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 원래 저는 60년 이상의 전통과 역사의 유서 깊은 동국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영화 단역에 출현하다가 코미디언이자 MC인 이상해 선생님의 인연으로 유머 1번지에 출연하게 되었지요.

SBS ‘내가 스타 이산가족 찾기 프로그램’는 양종철과 닮은 꼴로 같이 출현했습니다. 양종철은 서울예술대학 연극과 출신의 故양종철 코미디언입니다. 1986년, 한국방송공사 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하여, ‘불광동 휘발유’라는 별명으로 KBS ‘유머 1번지’와 ‘쇼 비디오 쟈키’ 등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었지요.

1980년대 말,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에 출연하여 ‘밥 먹고 합시다’라는 명대사도 남긴 동생입니다. 애석히도 양종철은 2001년 11월 23일 교통사고로 유명을 달리했습니다. 양종철은 현재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유재석의 선배이자, 역시 유명을 달리한 김형곤의 절친한 후배이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양종철과의 슬픈 이별은 사업가로서 본격 행보에 접어들어 들게 한 분기점이 되었습니다.


이후 다시 50대 후반에 들어 배움의 길에 대한 목마름으로 첨단 기업경영에 과학성과 인문학적 소양이 접목된 고려대 풍수지리 아카데미에서 수학하고 있습니다. “항상 균형의 재조립과 인간 행위를 상보적인 경로를 따라 융합시켜 우주적 질서를 회복하는 것에 있다. 건설과 파괴의 양면성은 가능한 한 양자가 조화되어야 한다.”는 것이 주 요체이지요. 이 학문은 선진국에서도 그 진가를 인정받을 만큼, 합목적 과학성이 담보된 인문학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각 분야의 사회적 저명인사는 물론 SBS 출신 심종환 아나운서, 국민탈렌트 현석과 정혜선, 가수 연정과 현당 등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 양종희 대표는 코로나 펜데믹 취약계층인 저소득 가정에 방역물품 지원에 힘을 쏟았다.


● 지난해 2021년에는 유난히 상복이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다. 아울러 독거노인을 위시 소외계층을 돕는데도 앞장서고 있다는데?


▼ 지난해 10월에는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사회봉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여받았습니다. 12월에는 대한민국 백인대상 ‘우수기업 지식인 대상’ 인물로 선정되었습니다. 동월에는 영예스럽게도 ‘대한민국 제14회 환경‧봉사대상’에서 친환경 부문에서 대상의 기쁨을 누리었습니다. 한편 코로나 극복에 대한 공로로 ‘풍수아카데미 자랑스러운 고대인상’까지 받은 과분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제가 기업인으로서의 막중한 소임과 함께 사회봉사활동에 즐겁게 참여하여 봉사하고 있는 것은 어머님의 유훈에 기인한 것이기도 합니다. 어머니께서는 “너는 너보다 형편이 어려 자를 조력하고 비추는 빛과 같은 역할”을 매사 강조하셨습니다.


지금이나 베풀 수 있는 형편과 입장에 있지만 늘 어려웠던 시절을 있을 수 없습니다. 저는 오지 중의 오지인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에서 태어났습니다. 제 부친은 제가 출생한지 겨우 3개월 만에 세상과 작별하셨습니다. 그때 어머니 나이 불과 23세 이셨습니다. 그 이후 모친은 생선장사 등 해보지 않은 일이 없을 정도로 온갖 고생을 하셨습니다. 저 또한 17살에 서울로 상경해 여러 궂은일을 하며 살았습니다. 며칠 굶기도 다반사였고, 지하철에서 유숙한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특유의 투지와 배짱으로 주경야독하면서 동국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하면서, 현재까지 삶의 족적을 만들어 오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봉사해온 요양원을 비롯하여 저희 사업장이 있는 각 지역의 소외계층을 찾아 복지의 사각지대를 찾고 있습니다. 친형도 목회자이시고 저 또한 장로 역할을 맡고 있어 자신이 받은 그 귀한 은혜를 나누고 싶습니다. 거친 인생 풍파를 겪었지만 이제는 새롭게 하신 고요한 바다에서 하나님의 실천적 사랑을 전하는 것에 가장 큰 기쁨입니다. 

 

▲ 전 직원을 내 가족처럼!

▲ 허스키한 목소리에 호소력이 짙어 중독성이 강한 ‘십 년 전에’가 역주행 인기를 끌고 있다.


● 사업가의 역량과 못지않게 허스키한 목소리에 호소력이 짙어 중독성이 강한 ‘십 년 전에’가 역주행 인기를 끌고 있는데?


▼ 오늘 인터뷰 말미는 중장년층이 애창하는 저의 히트 예감 ‘십 년 전에’를 애잔하지만 활력 충전의 보이스로 작별의 인사를 가름하려 합니다.


만약에 십년 전 십년 전이라면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십년 전이라면 / 그때는 어땠을까 지금 같을까 / 널 사랑하면서도 말도 못하고 // 마음이 끌리면 끌리는 대로 / 가슴이 시키면 시키는 대로 / 이런 저런 복잡한 계산도 없이 / 무작정 사랑부터 시작할거야 // 만약에 십년 전 십년 전이라면 / 그때는 어땠을까 지금 같을까 / 무작정 사랑부터 시작할거야 / 그때는 그랬을 거야

 

[일요주간 = 소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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