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1일부터 전국 편의점 및 아이코스 직영 매장에서 한정 기간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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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 전용 타바코 스틱 테리아의 첫 한정판 ‘테리아 리마스터 에디션’이 출시됐다.(사진=한국필립모리스) |
한국필립모리스가 아이코스 일루마 전용 타바코 스틱 브랜드 ‘테리아(TEREA)’의 첫 한정판 제품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비연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한국필립모리스는 21일 ‘테리아 리마스터 에디션(TEREA Remaster Edition)’ 7종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정판은 기존 테리아 특유의 맛과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빛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브랜드 감성과 시각적 완성도를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공개된 패키지는 컬러와 그래픽 요소를 활용해 역동적인 에너지와 움직임을 표현했으며, 이를 통해 테리아만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도록 설계됐다. 익숙한 제품 경험에 감각적인 디자인 요소를 접목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리마스터 에디션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표 제품군 중심으로 구성됐다. 출시 제품은 테리아 실버, 테리아 엠버, 테리아 블루, 테리아 그린, 테리아 퍼플 웨이브, 테리아 오아시스 펄, 테리아 썬 펄 등 총 7종이다.
테리아는 현재 국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에서 판매량 기준 1위 브랜드로 자리하고 있으며, 총 21종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운영 중이다. 특히 2022년 11월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와 함께 국내 시장에 도입된 이후 성인 흡연자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으며 비연소 제품 시장 확대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품은 이날부터 전국 편의점과 아이코스 직영 매장에서 한정 기간 판매되며, 권장소비자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4800원으로 책정됐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테리아 리마스터 에디션은 브랜드 최초 한정판 제품으로, 기존 제품 경험에 새로운 감각적 요소를 더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테리아만의 프리미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테리아 전 제품은 한국필립모리스 양산공장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국내 공급은 물론 해외 시장 수출도 함께 이뤄지고 있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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