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신비의 의자! ㈜ 보아비다 ‘공인구 대표’

소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7 12: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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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기둥! 척추 불균형’ 혈액과 신경흐름이
긴시간 방해받으면 ‘통증 수반’ 직업병 유발

‘앉는자세 허리각도’ 경이적 인체공학 디자인
피로풀리고 건강호전 ‘신비로움’ 수험생 적격
▲ 신비의 의자! ㈜ 보아비다 ‘공인구 대표’

 

[일요주간 = 소정현 기자] ㈜보아비다에서 인체공학적 획기적인 의자가 나왔다. 보아비다 의자는 공인구 대표의 집요한 인체연구 덕분이다. 큰수술을 2번이나 받은 공인구 대표는 자신의 몸을 연구대상으로 인체의 신비로움을 연구했다. 한의학에 정통한 공인구 대표는 사람의 몸에 정통한 사람이다.

인체의 기둥, 척추가 바르지 않으면 몸의 균형이 깨지고 혈액과 신경흐름이 긴 시간 방해를 받으면 통증을 나타내게 된다. 오래 앉아 있어 직업병이 생길 수 있는 것이 지금까지의 의자다.

공인구 대표는 사람의 인체를 연구해서 잘못된 자세를 바르게 유도하고 척추를 바른 자세로 잡아주는 의자를 개발했다. 앉는 자세에 따라 스스로 치유력을 갖게 되어있는 것이 인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앉는 자세와 허리각도에 따라 기의 흐름이 다른 것을 찾아냈다.  

 

▲ 공인구 대표는 사람의 인체를 연구해서 잘못된 자세를 바르게 유도하고 척추를 바른 자세로 잡아주는 의자를 개발했다.

보아비다 의자는 오히려 피로가 풀리고 건강이 좋아지는 특별함을 가지고 있다.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망가진 몸을 바른 자세로 만드는 보아비다 의자로 내 몸을 회복을 시키는 기능이 의자에 있다. 경험해보는 순간 신비로움을 느낀다. 정말 놀랍다. 체험해봐야 안다. 탄성이 절로 나오는 의자다. 허리가 서고, 피로가 사라진다.

보아비다 의자는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엉덩이가 배겨서 오래 앉아 있을 수 없어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을 확연히 막을 수 있다. 한 곳으로 집중되는 몸의 무게를 하체 전체로 분산시켜주니 엉덩이가 상당히 편하다.

피로감을 느끼지 않으며 오래 앉아 있을 수 있어 학생들에게는 집중력을 높여주어 성적이 오르며 학습능력이 월등히 좋아진다. 특히 고3 학생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의자다.
▲ 피로감을 느끼지 않으며 오래 앉아 있을 수 있어 학생들에게는 집중력을 높여주어 성적이 오르며 학습능력이 월등히 좋아진다.

직능별로는 창구에 오래 앉아 상담을 하거나 은행 창구에서 하루 종일 컴퓨터나 인터넷을 하는 작업자, 글 쓰는 작가, 연구원, 의자에서 종일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의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는 의자이다.

사람들의 체형은 다양하다. 누구나 청소년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체형에 따라 조절이 되는 척추를 바르게 유도하는 의자! 운동 부족과 업무의 스트레스로 긴장된 근육과 신경의 경직을 풀어주는 인체공학적 올바른 자세를 만들어 주는 의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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