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화재·산불·붕괴사고 등 국가재난 수습에 헌신한 소방서 우선 방문
![]() |
| ▲ 하이트진로, 전국 소방서 대상 '감사의 간식차' 상반기 행사 성료(사진=하이트진로) |
하이트진로가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을 응원하기 위한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감사의 간식차’ 상반기 운영을 마무리하며 현장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감사의 간식차’는 하이트진로가 지난 2018년 소방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7년째 지속하고 있는 소방공무원 지원 프로그램이다. 전국 소방서를 직접 찾아가 간식과 음료, 응원 선물을 전달하며 현장 근무자들의 사기 진작과 재충전을 돕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4월과 5월 동안 대구 중앙119구조본부를 비롯해 대전 유성·대덕, 강원 양양·속초·강릉, 전남 광주, 경북 영덕·봉화, 경남 산청 등 전국 12개 소방서를 방문했다. 행사에는 약 1300명의 소방공무원이 참여해 든든한 간식과 음료를 제공받았다.
현장에서는 황동잔과 테라X손흥민 아이스백, 접이식 의자, 텀블러, 양말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는 대형 화재와 산불, 붕괴사고, 가뭄 등 국가 재난 대응에 큰 역할을 수행한 소방서를 우선 방문해 의미를 더했다. 하이트진로는 현장 최전선에서 국민 안전을 지켜온 소방공무원들에게 실질적인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 행사 현장인 대구 중앙119구조본부를 직접 찾은 장인섭 하이트진로 대표는 “소방공무원들의 헌신과 용기가 우리 사회를 더욱 안전하게 만든다”며 “국민 안전을 위해 애쓰는 소방관들과 함께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소방서 관계자는 “잇따른 사고 대응으로 직원들이 지쳐 있는 상황에서 큰 위로와 응원이 됐다”며 “세심하게 준비된 메뉴와 프로그램 덕분에 직원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고 전했다.
하이트진로는 하반기에도 경남 함양과 경북 의성, 부산, 대구, 서울 등 전국 주요 지역 소방서를 찾아 ‘감사의 간식차’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감사의 간식차 외에도 긴급 생계비 지원, 순직 인정 소송비 지원, 순직 소방관 유가족 힐링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제63주년 소방의 날에는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산 덕포동 중흥S클래스 건설현장서 화재 발생...검은 연기 치솟아 [제보+]](/news/data/20220901/p1065590204664849_658_h2.jpg)
![[포토] 제주 명품 숲 사려니숲길을 걷다 '한남시험림'을 만나다](/news/data/20210513/p1065575024678056_366_h2.png)
![[포토] 해양서고 예방·구조 위해 '국민드론수색대'가 떴다!](/news/data/20210419/p1065572359886222_823_h2.jpg)
![[언택트 전시회] 사진과 회화의 경계](/news/data/20210302/p1065575509498471_9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