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메뉴 스타터로 배홍동막국수 활용한 ‘배홍동 토마토 막국수’ 제공
![]() |
| ▲ 농심, 메밀요리 전문 다이닝 ‘소바쥬’와 ‘배홍동막국수’ 특별 메뉴 선봬(사진=농심) |
농심이 미슐랭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과 협업해 대표 비빔면 브랜드 ‘배홍동’을 고급 코스 요리로 재해석하며 미식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농심은 서울 마포구 메밀요리 전문 다이닝 ‘소바쥬’와 함께 ‘배홍동막국수’를 활용한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농심이 유명 다이닝과 손잡고 라면을 활용한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이는 미식 프로젝트 ‘2026 농심면가’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농심의 2026년 신제품 ‘배홍동막국수’를 파인 다이닝 스타일로 재구성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농심면가의 세 번째 협업 다이닝으로 선정된 소바쥬는 메밀을 활용한 창의적인 코스 요리로 잘 알려진 레스토랑이다. 2025년과 2026년 2년 연속 ‘미슐랭 셀렉티드’에 선정되며 미식 업계에서 전문성과 독창성을 인정받고 있다.
양사가 함께 개발한 특별 메뉴는 ‘배홍동 토마토 막국수’다. 해당 메뉴는 소바쥬 코스 요리의 스타터로 제공되며, 배홍동막국수 특유의 쫄깃한 메밀면에 배홍동 소스와 쯔유 간장, 미나리 오일을 조합해 깊고 산뜻한 풍미를 구현했다.
여기에 오븐에 구운 토마토와 차조기, 삶은 편육, 직접 튀긴 메밀 토핑 등을 더해 식감과 풍미의 완성도를 높였다. 대중적인 비빔면 제품을 고급 다이닝 스타일로 재해석해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배홍동 토마토 막국수’가 포함된 소바쥬 한정 코스는 오는 6월 22일까지 운영된다.
농심 관계자는 “미슐랭 다이닝과의 협업을 통해 배홍동막국수가 색다른 고급 요리로 재탄생했다”며 “앞으로도 농심면가 프로젝트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미식 경험과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산 덕포동 중흥S클래스 건설현장서 화재 발생...검은 연기 치솟아 [제보+]](/news/data/20220901/p1065590204664849_658_h2.jpg)
![[포토] 제주 명품 숲 사려니숲길을 걷다 '한남시험림'을 만나다](/news/data/20210513/p1065575024678056_366_h2.png)
![[포토] 해양서고 예방·구조 위해 '국민드론수색대'가 떴다!](/news/data/20210419/p1065572359886222_823_h2.jpg)
![[언택트 전시회] 사진과 회화의 경계](/news/data/20210302/p1065575509498471_9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