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별 맞춤 수업과 홈스테이 결합... 학생 맞춤형 해외캠프 구성으로 선택 폭 넓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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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쏠루트유학에서 2026 캐나다, 뉴질랜드, 영국 3개국 청소년 여름캠프를 모집한다. (사진=쏠루트유학 제공) |
쏠루트유학이 2026년 여름 해외 캠프 지역을 캐나다와 뉴질랜드에 이어 영국까지 확대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청소년 모집에 나선다. 각 국가의 교육 환경을 반영한 스쿨링과 액티비티는 물론 서유럽 투어까지 결합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 실력과 자기주도성을 동시에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30일 쏠루트유학에 따르면 먼저 캐나다 캠프는 나이아가라폴스 지역에서 3주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캐나다 교육청이 운영하는 공식 ESL 과정으로 구성된다. 참가 학생들은 레벨 테스트를 통해 영어 수준을 정확히 진단받고 오전에는 수준별 ESL 수업을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오후에는 다양한 액티비티와 현지 투어를 통해 실생활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 홈스테이 생활을 통해 캐나다 가족들과 일상을 함께 경험하게 된다. 주말에는 토론토 시내 투어와 캐나다 원더랜드 방문 등 다양한 일정이 포함되어 학습과 문화체험이 균형 있게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뉴질랜드 캠프는 오클랜드 광역시 와이우쿠 지역에서 3주간 진행되며 현지 학기 중 기간에 맞춰 뉴질랜드 학생들과 함께 정규 수업에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 어학연수가 아닌 실제 학교생활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홈스테이 생활을 통해 현지 가족들과 일상을 공유하며 글로벌 문화 이해도를 높이고 마오리 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오클랜드 시내 투어, 호비튼 영화 세트장 방문 등 뉴질랜드만의 특색 있는 문화체험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주말에는 뉴질랜드 대표 스포츠인 럭비 경기를 직접 관람하는 일정이 포함되어 있어 학습과 문화, 액티비티가 조화를 이루는 캠프로 운영된다.
영국 캠프는 옥스포드 브룩스 대학교 기숙사에서 진행되는 3주 일정의 프리미엄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함께 영어 수업과 액티비티,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기숙사 캠프 형태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체계적인 일정이 운영되며 1인 1실 개인 공간을 제공해 학생들의 학습 집중도와 생활 편의성을 높였다. 주말에는 런던 및 인근 주요 도시 투어를 통해 영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마지막 1주 동안은 프랑스·독일·체코를 방문하는 서유럽 투어가 진행되어 유럽 문화와 글로벌 시야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쏠루트유학 관계자는 “이번 여름캠프는 단순한 해외 체험이 아니라 학생들이 글로벌 환경 속에서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라며 “각 국가별 특성과 학생 성향, 목표에 맞춘 상담을 통해 최적의 캠프를 안내하고 있다”고 전했다.
일요주간 / 김성환 기자 jikorea58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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