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어버이날 맞아 카네이션 나눔…지역사회 상생 실천 확대

김완재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7 14: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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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서 가정의달 봉사활동 실시
▲ 리스크관리부문 양재영 부행장과 직원들이 5월 7일 가정의 달 맞이 카네이션 나눔 행사를 실시하였다.(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NH농협은행은 리스크관리부문 양재영 부행장과 임직원들이 서울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카네이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준비된 카네이션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카네이션 전달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NH농협은행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양재영 부행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문 임직원들은 지난 2013년부터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바탕으로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 농산물 후원과 도시락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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