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옹', '브리짓', '루실' 등 뷰티레스트 블랙의 인기 매트리스들 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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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백화점 잠실점 10층 행사장에 들어선 뷰티레스트 블랙 팝업스토어의 모습. (사진=시몬스 제공) |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국내 롯데백화점 중 매출 1위를 기록하는 핵심 상권인 잠실점에 최상위 라인 ‘뷰티레스트 블랙’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월 판매량 500대를 돌파한 독보적인 기술력의 초프리미엄 매트리스와 차별화된 브랜드 캠페인 혜택을 앞세워 하이엔드 침대 시장 지배력을 한층 강화한다.
8일 시몬스에 따르면 최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과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센텀시티점 등에 이은 또다른 블랙 팝업 오픈이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전국의 롯데백화점 중에서 매출 1위를 기록 중인 최상위 점포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더불어 럭셔리 프리미엄 상권의 바로미터로 꼽히며 하이엔드 명품관인 ‘에비뉴엘’, 가족 단위 집객력이 뛰어난 ‘롯데월드몰’, 최고급 레지던스와 오피스가 있는 ‘롯데월드타워’ 등과 하나로 연결된 ‘롯데타운’을 형성하고 있다.
오는 31일까지 운영되는 시몬스의 이번 팝업스토어는 롯데백화점 잠실점 10층 행사장에 들어서며, 시몬스 최상위 라인인 뷰티레스트 블랙의 인기 모델인 ‘마리옹’, ‘브리짓’, ‘루실’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뷰티레스트 블랙은 국내 초프리미엄 매트리스 시장을 선도하는 매트리스 컬렉션으로 특급호텔 스위트룸 침대로 특히 유명하다. 시몬스가 지난 2024년 국내 제조·생산 최초로 ‘바나듐(VANADIUM)’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을 월등히 향상시킨 ‘바나듐 포켓스프링’ 중에서도 3중 나선 구조의 ‘어드밴스드-포켓스프링’이 내장돼 더욱 섬세하면서도 세련된 지지력을 구현한다.
이 같은 기술력과 압도적인 품질, 안전성 등을 인정받아 2016년 첫선을 보인 이후 숙면을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면서 매년 두 자릿수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3월에는 처음으로 월 판매량 500개를 넘었다.
이번 팝업스토에서는 뷰티레스트 블랙과 어울리는 프레임들도 대거 진열됐다. 유니크한 패브릭 소재에 벨벳 파이핑 포인트를 더한 ‘라시드’, 세로형 더블 헤드보드에 클래식한 우드 몰딩이 중후한 침실 분위기를 연출하는 ‘모나’, 뷰티레스트 런칭 10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뷰티레스트 센테니얼 에디션’ 등이 대표적이다.
이밖에 침실의 분위기를 한층 높여주는 시몬스의 인기 침구류도 경험할 수 있다.
시몬스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가격 할인 혜택과 더불어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을 마련했다.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증정하며, 조기에 소진될 수 있다.
여기에 팝업스토어에서는 시몬스가 신규 브랜드 캠페인 런칭을 기념해 전개하는 ‘라이프 이즈 컴포트(LIFE IS COMFORT)’ 프로모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LIFE IS COMFORT는 시몬스의 대표 슬로건인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을 동시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영문 카피로, 이번 프로모션은 브랜드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를 소비자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시몬스의 제품 정보 및 프로모션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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