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 "미래세대 학생들이 밝게 성장하는 계기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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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30일 서울 대도초등학교에서 SGI서울보증 직원들이 봉사활동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SGI서울보증 제공) |
SGI서울보증(대표이사 이명순)은 지난달 30일 서울 대도초등학교에서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 소속 직원 34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생들이 직접 그린 학교생활의 추억을 토대로 오래되어 칠이 벗겨진 운동장 스탠드 벽면을 화사하게 리모델링하는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SGI서울보증이 추구하는 ‘미래세대 성장, 함께하는 나눔, 동반성장 상생’이라는 사회공헌 핵심 테마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SGI서울보증은 앞으로도 자율적 임직원 봉사단을 중심으로 취약계층 지원 및 기후환경 대응 서포터즈 연계 등 우리 사회 전반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상생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SGI서울보증에 따르면 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인상 깊었던 추억에 대해 직접 그린 그림을 토대로 벽화 시안을 준비했다. 이후 SGI서울보증 직원들이 전문 작가의 도움을 받아 다양한 순간을 담은 벽화를 완성하며 학생들이 학교를 즐겁고 명랑한 공간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SGI서울보증은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를 중심으로 ‘미래세대 성장, 함께하는 나눔, 동반성장 상생’이라는 핵심 테마별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SGI 드림파트너스’는 사원부터 부서장까지 자율적으로 모인 다양한 직급의 52명으로 구성됐으며, 작년에는 12차례의 봉사활동에 총 497명이 2824시간 동안 참여했다.
올해 제10기 SGI 드림파트너스는 지난 5월에는 폐가죽을 재활용한 돋보기 케이스를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했으며, 대학생 기후대응 서포터즈와 연계한 기후환경분야 사회공헌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이번 봉사활동으로 학생들이 학교에 담긴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고 미래세대로서 밝게 성장하는데 기여하길 바란다”며 “SGI서울보증은 앞으로도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를 중심으로 우리 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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